잘 하다가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건 왜 그럴까요?

저는 오히려 어렸을 적에는 시키는 일을 잘 했던 어린이 였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누가 시키면 왜그리 하기 싫은 알수가 없네요

왜 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어느 정도 경험도 쌓이고 지식도 쌓이고 짬밥이라는게 있죠 그런데 누가 시키면 왠지 명령하는 거 같고 자존심이 상하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가끔씩 그런 적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사람 심리 자체가 그냥 혼자서 하는 거는 하는데 꼭 남이 뭐를 시키면 엄청 귀찮고 하기 싫은 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한 심리 상태라고 생각하며 저도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의있는답변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잘하다가도 누가 시키면 하기싫은이유는

    정말 솔직하게 적겠습니다.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것입니다.

  • 질문하신 잘 하다가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잘 하시다가도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되면

    왠지 하기 싫어지는 심리가 발동하게 됩니다.

    저 역시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해봤습니다.

  • 사람의 심리라는 게 그런 것 같아요. 괜히 시키거나, 지적을 받거나, 무언가에 대해 하라고 하면 반발심이 들 수는 있을 듯 합니다. 사람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