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정도에 쯤에 떼는 경우가 주로 많지영 ㅋ 스스로 배변 신호를 보내거나 화장실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뗄 수 있는데, 27개월 아이가 가끔 응아 라고 말하는 것도 배변 훈련의 신호일 수 있어요~ㅋㅋ 하지만 아직은 귀찮거나 편해서 기저귀를 계속 사용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고요 ㅋㅋㅋ 강요하기보다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배변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게 좋아요ㅎㅎ걱정마세요 ㅎㅎ 다들 자연스럽게 한답니다~~ㅋㅋ
아이가 배변 훈련에 관심을 갖거나 스스로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는 시기를 기다리면서 천천히 진행하는 게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