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노동청 진정 진행중인데 사장이 손해배상하라네요??
편의점 알바를 그만둔 사람입니다. 전에 있던 교대알바가 일을 제대로 안하고 가서 저에게 시비걸다가 열받아서 저는 바로 퇴근하면서 사장님께 연락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분이 혼자 손님있는데도 계산안하고 엉엉울고 난리치고 본사직원분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 연락해서 사장님과 본사 직원분이 cctv보고 확인하셨대요. 그러고 나서 그분이랑 저랑 알바 잘렸다가 일주일도 안되 사장한테 다시 연락와서 같은곳에서 알바를 다시 1년 넘게 해왔었는데요. 다른 알바생도 계속 일을 안하고 가고 저한테 일을 미루고, 사장도 저한테 일을 자꾸 몰아줘서 스트레스 받고 괴롭히고 자꾸 도둑으로 몰고가서 그만뒀거든요.
그만두고 나서 주휴랑 퇴직금 임금체불로 노동청에 진정 넣은다니까 사장이 제가 지각을 2달에 20번이나 했다는 허위 문자를 보내며, 그 당시 알바랑 싸워서 매장에 영업방해 손해와 제가 근무한 시간에 매출이 떨어진것도 입증 가능하다며 배상하라고 내용증명 보낼거고 사실증명서 발급해두셨다고 문자로 계속 보내셨는데
그게 가능한건가요? 사실이 아닐뿐더러 일부러 협박하시는거 같아 무시했었는데 내용증명은 3달이 지나도 오지 않았지만 노동청에 아직 진정 진행중이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