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미래의 대한 직업이 고민이에요.

진로를 연기쪽 또는 요리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느쪽으로 가느것이 괜찮을까요? 큰 무리없이 안정적인 미래면 좋겠어요. 고생은 하지만 너무 죽을정도의 고생은 아니면 나을것 같아요. 둘 다 힘든 직업이란것도 알고있으니, 감안해서 작성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의 적성과 흥미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연기자는 남들보다 정신력이 강하셔야할거고 요리사는 남들보다 체력이 강하셔야할겁니다

    특히 연기자는 고강도의 경쟁 시장에서 오랜 시간동안 연기력을 갈고 닦아야하는데 결과적으로 빛을 볼수도, 빛을 보지못할수도 있는 직업이라 정말 연기를 사랑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남들이 알아봐주지 않아도 꾸준히 실력을 닦아가셔야해요

  • 둘 다 힘든 직업인건 맞지만, 요리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분야 내에서 선택의 폭이 너무 넓어 불확실하고

    전문적으로 보신다면 빠른 수익 실현이 불가능할수 있기에

    20대 초중반부터 소규모 캐스팅사 등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연기쪽 진로가 더 안정적인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