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는 여러해 자라는 식물이라서 실내에서도 햇빛과 물만 잘 맞으면 계속 새잎이 올라옵니다. 보통 한번 심으면 몇년까지도 수확이 가능하고 잘라 먹어도 다시 자랍니다. 다만 통풍, 햇빛이 부족하면 약해질 수 있어 창가 가까운 곳이 좋고 너무 짧게 자르기보다 3-4cm 정도 남기고 수확하면 오래 건강하게 키울 수있습니다
부추라는게 참 생명력이 질겨서 집안에서 온도를 어느정도 맞춰주면 일년내내 계속 자라기는 합니다요 하지만 이게 무한정은 아니고 한 삼사년정도 계속해서 잘라먹다보면 뿌리가 꽉 차버려서 갈수록 잎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지니 그때가면 포기나누기를 한번씩 해줘야 계속해서 풍성하게 먹을수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