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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반딧불102
오늘도 만원지하철타는데
정말 괴로울정도로 냄새가 심하신 분옆에
있는데 그분은 표정이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이 본인냄새 정작 본인은 모른건가보죠?
전 혹시나 냄새 날까봐 항상 신경쓰는데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나는이구아나롤리
네.. 모르시더라구요….
매일 안씻으니까 냄새 자체가 나는 걸 몰라요 정말로..
담배 피는 분들이 본인 몸에 담배 쩐내가 나는 걸 모르는거와 같은 거 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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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그정도로 심각할 정도며는 보통이면 알고 잇지 않을가 시퍼여, 아마 당일 뭔가 준비를 덜해서 그렇다든지 한게잇을 듯은 한데여, 냄새못지 않게 심각한 사람도 봣어서, 땀이 뚝뚝 흐르는데, 그 뒤에 잇던 사람 깜짝 놀래서 그거 떨어지는 땀 피한다고 그 뒤에 잇는 사람 발 밟고 난리난 적도 잇어여 ㅋㅋㅋ
운월성심
저도 냄새에 많이 민감한데 제 채취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아마 본인 냄새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을거 같아요.
여름철에 냄새 많이 나면 곤욕인데...
상처 줄까봐 냄새나도 난다는 말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아마도풍부한잣나무
본잉 몸에서 나는 채취는 익숙해져사 못 느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말 하기도 그렇고 어렵고 애매한 상황이네요 그럴때는 ㅠㅠ
티를 낼수도 없구요,,,,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아무래도 본인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난다고 생각을 했을 수 있지만 후각이라는 것이 익숙해지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모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