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생기있는코뿔소

생기있는코뿔소

중학교 아들과 대화할때 아빠가 주도권을 잡는방법

중학교 2학년 아들과 항상 말투와 말도 안되는

경우로 말싸움을 해서 문제점을 이야기하면

다른 이야기로 화재를 돌려 잘 해결이 안돼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춘기때의 자녀는 컨트롤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럴땐 강압적으로 하기보다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이야기를 안한다면 할때까지 기다려주는것이 좋은방법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자의 관계를 좋게하여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거 같네요.

  • 아빠와 아이와 대화를 하려면 아빠는 들어주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아이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와의 대화는 첫거름이 공감입니다.

    아빠와 대화를 하면 해결이 되지않고 도움이 되지않는다는 인식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빠와 대화를 시도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습관을 반드시 들여하하고 들어주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잘못에 대해 사과도 하고 속 깊은 이야기도 꺼내게 됩니다.

    '아빠때는 말이야" 라고 시작하는 대화는 단절의 시작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랬구나 , 힘들었구나, 재미있었겠다, 로 시작하시면 대회의 물꼬를 틀수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주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제점을 해결됩니다.

  • 안녕하세요.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은 오감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호감을 느끼지 못하고 반항하는 모습이 보이는 경우에는 조금 더 진솔한 자세로 대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겠다는 의지보다는 무엇인가 다른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