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거친말이라도 그 말의 속뜻은 부탁과 감사로 나뉜다합니다 제가 일본에 살땐 그런게 없는데 한국에서는 불편한 사람과 단둘이 있을때 콧노래를 부르며 내가 너랑 같이 있어서 불편하다는걸 공격적으로 표현하더군요 이걸 부탁과 감사라는 긍정적 카테고리로 집어넣으면 뭐라고 해석해야되나요? 일본에서 그런 행동이 사회적으로 굉장히 무례한 행동으로써 자제하는 분위기라
상대가 불편하다는 표현으로 콧노래를 하는 것은 흥얼거림으로 긍정적으로 보이게 하고 적어도 화가 났다고 생각하지 않느 모습을 보이는 게 감사와 긍정적 카테고리에 집어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불편한 감정을 그대로 말로 표현하지 않고 콧노래 음율에 맞추어 노래 하듯이 말 함으로서 상대방이 부담을 덜 느끼게 하는 감사의 마음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콧노래를 한다고 나를 불편하게 생각해서 공격적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콧노래 한다고 생각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