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특정 말투에 불쾌해지는 이유가 뭘까요
지인들이나 인터넷에 웅니, ~했다요, 막이래, 남자가 누나를 언니라 부르거나 여자가 오빠를 형이라 부르고, 논리를 피하는 무지성 긁?, ~하긴 해ㅇㅇ 처럼 뒤에 ㅇㅇ을 붙이는 말투를 보면 힘들어요….
제 말투도 누군가는 부정적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저 말투가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제가 예민한 거 아는데 신경 안 쓰는 방법 없을까요? 가끔은 친한 사람이 반복하면 뭐라 말도 못하고 머리가 띵할 정도로 스트레스 받아서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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