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 녀가 서로 자주 직장에서 보면 정이 드나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서로의 사정을 잘 아는 부서 남녀가 이야기를 자주 하잖아요? 퇴근 후 속 사정을 이야기 하며 서로 위로을 받을수 있어 직장 생활에 힘이 되는 경우에 정말 믿음직하고 편하게 회사 생활을 할수 있는데 이런 과정에서 정이 들어 모*로 가는 경우 많나요? 쉬운 말로 최근 있는 자들은 자주 간다는데 모* 가면 안되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남녀가 직장에서 서로 자주 마주치다 보면 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도 있구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서로 호감을 느낄 경우에는 연인으로 발전 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어쩌면 가정보다 사람들이 더 오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게 되고 더 친밀해 지는거죠...

    예를 들어 상대방 가족 관계,개인적인 문제 등

    대신 학교나 회사등 소속된 곳에서 이별 후 사이가 멀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죠..

    사람마다 추구하거에 따라서 다른거 같습니다.

    직장내 연애를 절대 안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 직장 뿐 만 아니라 자주 보다 보면 정이 들기도 하고 친한 직장 동료, 친한 친구에서 나아가 연인이 되는 경우들도 많지요.

    서로 대화가 잘 통하고 결이 비슷하고 마음이 잘 맞는다면 어느 곳에서 만났든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남녀가 직장에서 자주본다고 모두가 정이 드는건 아닙니다.

    어느정도 바탕이 되어줘야 가능할듯 합니다.

    하지만 자주보다가 다툼이 발생되어 사이가 더 안좋아지기도 합니다.

  • 이성간에 서로 자주보다보면 서로를 더많이 알게더고 그러면 조금씩 정이 들지않을까요. 그렇다고 나쁜건 아니니까요. 서로 지킬건 지키면서 사이좋게지내시면 덜듯~~

  • 일적으로 이야기가 잘 되다가 회식하고 술 마시고 인간적인 교류를 하다보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만, 저는 굳이 뒷말 나올 수 있는데 그렇게 해야하나 싶긴 하네요.

  • 자주보면 정이 들수 있겠죠. 일이라는 공감대도 형성되고 회사나 상사 뒷담화하면서 정이들고, 호감을 가지고 하게 되는겁니다. 뭐 머슴끼리 정분나는거랑 비슷합니드

  • 남녀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서로 자주만나고 그리고 부대끼면 서로 간에

    정이 생길 가능성이 농후한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서도

    가끔씩 불륜이 나기도 합니다 모두같은것은 아니지만 자주 보면 정이들

    가능성이 높다고 할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순한까치님

    직장생활을하다보면 오랫동안같이있기도하고 서로힘든부분 이야기하는부분도있을꺼구요

    그래서 직장에서 커플이나 아니면 불륜이 많이 발생하는계기도되겠죠~

  • 드라마에 나올법한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요즘 오피스와이프라는 말이 자주 들리긴 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서로 대화를 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보면 친근감이 생기는것은 당연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미혼이고 호감도가 서로 있었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데 나쁜 의도 였다면 나중에 잘 안되었을때

    서로 얼굴보며 일하기 굉장히 곤란한 상황이 벌어질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직장에서 자주 보면 정이 들긴 할거에요.

    그러나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이상 선을 넘진 않겠죠?

    힘들때 위로되고 그런 건 있을 거에요.

  •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서로의 사정을 잘 아는 부서 남녀가 이야기를 자주 하고, 서로 속 사정을 이야기 하며 서로 위로을 받을수 있어 직장 생활에 힘이 되는 경우에는 정말 믿음직하고 편하게 회사 생활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다 정이 들면 연인이 될 수도 있고, 모텔도 갈수 있겠지요. 사람에 따라 다르고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 직장에서 자주 마주치다 보면 자연스레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서로의 어려움과 고민을 나누고 위로하며 신뢰가 쌓이기도 하죠. 이런 과정을 통해 발전할 수도 있지만, 반드시 그렇다고 해서 모*로 이어지는 건 아닙니다. 사람마다 관계의 발전 방향은 다르기 때문에 정과 호감을 느끼는 것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적절한 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중요한 건 서로의 경계와 선을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거예요. 질문자분의 염려대로, 만약 그 선을 넘지 않기를 원하신다면 스스로가 경계해야 할 부분일 것입니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