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가 암울한데 부동산경기는 어떻게 될까요?

1년 연속 경제수지 적자에 미국과 금리차이도 심하고, 지방에서는 미분양사태로 심각한데 앞으로 부동산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가족중 집을 사야할지 기다려야할지 걱정이라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국 또는 광역권의 시세를 보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의 아파트세대수 또는 호재, 부동산중개사무소를 통한 현장분위기등 종합적인 정보를 통해 일정기간 상황을 지켜보시면서 집을 살지를 검토해보시는 것이 나을듯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 안녕하세요. 김영관 공인중개사입니다.

      점차적으로 조금식하락은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쭉빠졌다가 빠르게 회복하는것이 아니라 몇년은 걸려보여요

    • 안녕하세요. 주영민 공인중개사입니다.

      미래는 알수 없습니다. 세계 정세/정치/정책 등 계속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결국에 화폐가치는 하락하면 집값은 상대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결국엔 우상향 -

      과거 이력을 통해 우리가 미래를 본다할때,

      매번 이러한 공포상황이 오히려 기회였습니다.

      따라서 포용가능한 범위에서 매수가격대가 나오면 그때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저점을 찾는건 욕심이고 불가능합니다. 어느정도 포용할 가격이 나오면 매매결정하시길 바랍니다.

      1-2년안에 좋은 시기가 온다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어상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3.5 %로 동결하였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도 5.25%선에서 정점을 찍을 단계에 왔다는 시각이 우세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전문가 90%이상이 올해까지는 주택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부동산 전문가 절반이상이 내년도가 되면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금리가 안정화되면서 수도권의 거래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여 급매물이 소화되고 있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아직은 완만한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한 가운데, 실 수요자라면 지금부터 발품을 팔아 올해 하반기부터 매수시기를 잘 포착하셔서 성공투자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