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한 후 아내를 어떤 점에서 보석으로 느꼈을까

결혼해서 신혼 차리고 세월이지나 부부가 됐다. 아내하고 같이 살았을 때 아내를 어디가 보석으로 보였을까? 어디가 장점이 있고 어디가 잘했길래 아내를 보석으로 보였을까요? 같이 살아서 아내를 어떻게 보석으로 보였어요? (몇 가지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가지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모가 좋았을수도 있고요 성격이 좋았을수도 있고요

    느낌이 좋았을 수 있고요 모든게 다 좋았을 수 있고요 사람마다 다 다를거고요

    많은 것들이 다 다를거라 봅니다.

  • 아내륿 보석으로 느끼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매번 결혼에 대해서 비관적으로 봐서 그렇지 실제로 돈 많은 사람들은 불만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점에서 싸우지 않는 것만 하여도 보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삶의 여러 어려운 순간에서 아내가 항상 곁에서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모습을 볼 때, 큰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무조건적인 지지와 사랑은 보석처럼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사실 결혼의 큰 의미는 육체적인 부분 보다 정신적인 부분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신적으로 지지가 되는 것은 너무나 희박한 확률인데 이런 희박한 확률을 본인이 뚫었다는 것이 더 놀라워서 보석처럼 보는 것도 존재를 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 예를 들어 아이들을 돌보거나, 집안일을 챙기는 등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 그 가치는 보석과 같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