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툼한 롱패딩 입으면 아직 이를까요?

이제 날씨가. 엄청 많이 쌀쌀해졌어요

아침저녁으로 기온 뚝 떨어져서 많이 춥네요

얇은 롱패딩 있지만. 모자 헤드가 짧아서

머리를. 다 감싸지 못하고. 모자 둘레에

스트링.없어. 모자둘레 줄이는게 없어 불편하네요

얼마전에. 모자 둘레 줄일수있는 스트링 달린

롱패딩을. 사 놓은게. 있는데요 ..

지금. 두툼한 롱패딩 입으면. 아직 이를까요?

아직 롱패딩 입고 다닌사람 못봐서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우면 입어야죠. 괜찮아요. 추워서 입는데 누가 뭐라 해요! 제 딸도 도톰한 점퍼 입고 다녀요. 더울 땐 살짝 걸치고 저녁에 귀가할 때 입고 오면 든든하다고 하더라고요.

    확실히 저녁엔 기온이 뚝 떨어져요.

    지금 딱! 잘 챙겨 입고 잘 먹어야 감기도 얼쩡거리지 못해요.

    잘 챙겨 입고 더우면 팔에 걸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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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겨울 용 패딩을 입는 것은 약간 그렇지만..

    본인이 추위를 잘 타는 체질이라면 당연히 입을 수 있습니다.

    남 눈치 볼 것 없습니다. 본인이 따뜻하면 그만입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남부지방 사는데 여긴 확실히 이르긴 합니다만

    수도권및 중부지방은 낮빼고 아침 저녁으론 입어도 될듯 하긴해요

  • 지금 패딩 입으면 눈총 좀 받겠지만 얼어 죽는 것보단 패션 테러리스트가 낫지 않겠어요?

    원래 한국인들 특징이 '남들 눈치 보느라 서서히 얼어붙기'인데 그러다 감기 걸리면 병원비만 더 나와요

    낮에는 좀 더울 수 있으니 지퍼를 활짝 열어헤치고 "난 트렌드를 앞서가는 롱패딩 선구자다" 라고

    당당한 걸음걸이로 동네를 지배해 보세요

    감기 걸려 골골대는 것보다 따뜻하게 이기는 게 진짜 승자입니다

  • 맞아요 비오고 많이 쌀쌀해져서..추위를 많이 타시면 롱패딩 입으셔도 될꺼같아요!! 유난히 추위를 많이타시는 분들 있잖아요!!

  • 입는 때는 입는 사람이 정하는거죠. 입어 보고 아직 이르다 싶으면 다시 대기탈 수도 있고요. 목요일 아침 기온이 더 떨어질 것 같은데 그 때 입으세요. 입어 보시고 입어야겠다 아직은 좀 두껍나? 등 정라세요.

  • 개인의

    체질 차이이라 안되는던 없죠 추우면 입으셔도 되죠

    다만 아직 겨울용 롱패딩을 입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시선이 가긴 할거같아요 

  • 뭐.. 개인 체질에 따라 상관없지 않을까 싶어요. 본인이 추워서, 이정도는 입어야 안 춥겠다 싶으면 입는 게 맞지 않을까요? 남들이 대신 추워줄 거 아니고, 남들 시선 신경쓰느라 춥게 입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그 사람들이 대신 감기약 하나라도 사주겠어요? 아니잖아요. 맘편히 입으세요.

  • 춥긴추운데 아직은 조 ~ 금 이른감이 있지않나 싶어요

    내 몸에 맞게 입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주변시선을 아예 무시할순 없어서 ...

    저라면 조금만 더 있다가 입을것 같습니다 !! ^^

  • 아직 두꺼운 롱패딩을 입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이제 10월 중순인데 온도가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벌써 롱패딩을 입으면 진짜 추운 겨울을 바티기 힘들지요.

  • 내가 입고 싶으면 입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사회는 타인에게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게 일반적이며 이세상 기준은 나에게 맞추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시기 추위 많이 타지 않으면 롱패딩까지 입지 않는게 맞기는 하지만 내 몸은 내가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번에 구매한 모자 둘레 줄일수 있는 스트링 달린 롱패딩 입고 바깥 활동 마음껏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은 두툼한 패팅을 입기에는 조금 이른 것 같아요. 

    10월은 기온이 영햐로 떨어지지 않으니깐요. 

    가벼운 경량패딩을 입으세요. 

  • 아직은 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기온이 낮에는 20도 까지 올라가기도 하고 아침이 춥기는 하지만 9도 정도죠 물론 목요일 금요일은 아침 최저가 4도에 최고기온은 10도 정도지만 두툼한 롱패딩보다는 경량패딩으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시점에 두툼한 롱패딩을 입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습니다.

    최근 비가 오고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저녁 일교차가 커지고 체감 온도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낮 최고기온이 20도에서 25도 안팎을 기록하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햇볕으로 인해 제법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기온이기 때문에, 두툼한 롱패딩을 입고 외출하시면 이동 중에 땀이 나거나 거추장스럽게 느껴질 확률이 높습니다.

    거리에서 롱패딩을 입은 사람을 아직 보기 힘든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 보통 롱패딩은 아침 최저기온이 한 자릿수(5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한낮 기온도 10도 안팎으로 유지되는 11월 중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착용하기 시작합니다.

    새로 산 스트링 패딩을 빨리 활용하고 싶으시겠지만, 지금 같은 환절기에는 두툼한 패딩 대신 다음과 같이 입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레이어드(겹쳐 입기): 반팔이나 얇은 긴팔 위에 바람막이, 후드집업, 혹은 가벼운 트렌치코트나 경량 패딩조끼를 레이어드해 입는 것이 가장 유용합니다.

     모자 겸용 아이템 활용: 바람이 많이 불어 머리 쪽 추위가 신경 쓰이신다면, 겉옷 안에 모자 스트링이 달린 후드티나 후드집업을 레이어드하여 모자를 쓰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온은 이번 주 후반을 기점으로 조금 더 차가워질 예정이니, 두툼한 롱패딩은 조금 더 넣어두셨다가 본격적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때 개봉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