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직원한테서 악취가나는데 말해야할까요?

출근해서 앉았는데 계속 이상한 악취가납니다.

높은온도와 습한환경에서 빨래가 덜말랐을때 나는 악취가 나요.

옆자리 여직원한테서 나는 냄새네요.

100프로 맞아요.

이걸 말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 하루 덜마른 걸 입고 출근하셨나보네요.

    그런걸 굳이 말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그정도 냄새라면 본인도 곤란해하고 있을것같네요.

  • 예전 제 룸메이트가 그런냄새가 났었어서 얼마나 괴로우실지 상상이가네요 ㅠㅠ 조심스럽게 말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직접 말씀하시는게 어려우시면 컴퓨터를 이용한 쪽지로라도 기분나쁘지않게 적어보심이 어떠실까요 ~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 혹시 최근 옷에서 냄새가 조금 나는 것 같아요. 본인은 잘 못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식으로요 :)

  • 그런 개인적인 문제는 상대가 들었을 때 기분 나빠할 수가 있죠ㅜㅜ

    그냥 얘기만 해도 기분 나쁠 수가 있어서

    쿠팡캐시나 이마트 상품권 2만원 정도 같이 보내면서 빨래 덜 마른 냄새가 나는 것 같다. 빨래 덜 마르면 균이 서식해서 냄새가 나고 호흡기에도 좋지 않다. 나도 예전에 이런 적 있었는데 실내 건조 세제 사용하니 괜찮더라 이런 말 해서 미안하다 보낸 상품권으로 사서 쓰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면 조금 덜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 마음이 상하지 않게 말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자기 스스로는 못느낄수도 있으니

    그런 부분은 기분 나쁘지 않게 이야기 해주세요.

    혹시 사용하는 향수나 섬유유연제가 있으면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말하는 편이에요..너무 냄새가 심하면 기분 나쁘지 않게 조용히 개인적으로 카톡을 보낸다거나ㅜ 말씀하시기 뭐하면 은은하게 표현해보세요 어디서 냄새 안나냐구..ㅋㅌㅋ

  • 오죽하면 그런 옷을 입고 오셨을까요..

    본인도 모르고 오지는 않았을 것 같기도 한데요.

    너무 자주 그런 옷을 입고 오는게 아니라면

    힘들어도 좀 참을듯하네요.

    근데 힘드시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