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이번에 몸이 많이 아프면서 내 옆에 있는 사람과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프다는 걸 알리고 싶지 않지만 친정 부모님이 두 분 다 돌아가셔서 안 계신 상황인데
4남매끼리 힘들 때는 화합이 잘 되는 거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외로움이 찾아올 때 가장 생각이 많이 납니다. 다음으로 맛있은 음식을 먹거나 좋은 여행지를 가는 경우에도 가족과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어렵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도 아이나 가족 생각에 힘을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응원하기
짱기이즈백
안정적이고 행복할때 보다는 아프거나 어려고 힘든 상황이 발생했을때 가장 많이 생각납니다. 남들과는 다른게 전적으로 나를 걱정해주는 것은 가족이니깐요.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보통 힘든 상황에 닥쳤을때, 부모님한테 아무 말 없이 기대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묻지도 않으실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