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특히정열적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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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이 삶의 이유를 찾지못하고 사는분 계실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저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어요
언니오빠와도 우애가 깊고 추억이 많아요
근데 저는 타고난 기질이 예민하고 우울함이 내제되어 있는거같아요
다들 죽지못해 산다. 태어났으니 사는거지~ 삶의 이유가 어딨냐고들 하는데 저 또한 같은 생각이에요
그리고 아마 가족이란 존재 없이 세상에 혼자 놓여져있다면 살지 않았을거에요 남은 가족이 그리워하고 저로인해 슬퍼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죄스러워 참고 사는거같아요 우울증은 아니고 그저 삶의 이유를 모르겠는거같아요 저와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시는분들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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