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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카톡, 전화 등이 별로 없는 아내는 왜 그런 것인가요?

이제 결혼한지 거진 20년 가까이 되어서 그런지

아내는 평소 연락이 거의 없습니다.

필요한 일에만 연락을 하는데 원래 이렇게 되어가는 것인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가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오랜 결혼생활을 한 부부들은 카톡이나 문자나 전화를 잘 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일이나 있으면 모를까 ~~자연스러운 현상일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꼭 오랜 결혼 생활이 아니더라고 젊은 부부들도 같은 상황인 부부들도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평소에 연락이라면 서로 직장에 있을 때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20년이 되지 않은 저도 평소 연락을 일부러 하지 않아요~ 필요한 일 있을 때만 하게 되더라구요.

  • 맨날 얼굴보니까 그런거지 않을까요?

    저희 아버지는 매일 점심시간마다 엄마한테 전화를 하긴 합니다

    연애때부터 바빠도 무조건 잠깐 전화했었다고 하네요

    멋지신것 같아요

  • 개인마다 연락하는 성향이 달라서 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연락을 잘 안합니다. 아내도 급한 일 아니면 연락하지 않구요. 연락에 대해 둔한 사람들인 겁니다. 조금있으면 볼테고 전화 한 통 하면 되니까요. 굳이 계속 카톡, 전화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개인의 성향입니다. 그냥 다름을 받아들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변에 보면 그런거같드라구요

    따로 놀러다니는 부부도있드라구요

    선만 안넘으면 서로 터치하지않고

    젊은때처럼 집착하지않고 프리하게 사는거같드라구요

  • 아내분의 성격일수도 있지만.. 지금처럼 그렇게 느낀다면.. 하루에 짬내어서 한번씩 아내분에게 먼저 따스한 문자를 보내주면 어떨까요? 좋아 하실거 같습니다.

  • 먼저 연락을 자주 해보는게 어떨까요?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마음만은 항상 소녀겠지요~ 죽을때까지 애정표현 최대한 많이 해주세요!

  • 당연히 익숙함이 오래되면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원래 본인의 진짜 성향일수도 있고하니 남편분이 더 적극적으로 연락하면서 변화시켜 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그냥 그러려니 인정한다는 마인드로 욕심내지마시고 진행하세요.

  • 안녕하세요.

    결혼 20년차이면 연령대가 40중반이나

    50초반일것 같습니다.

    성향에 따라 톡이나 전화를 자주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렇치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저희 부부 같은경우에도 일상적인 애기는

    톡이나 전화를 잘 안하는편 입니다.

    부부애에 문제가 없다면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 사람믜 성향은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연애시절에는 어떻셨는지요?

    원래 성향이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살다보니 더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 지다보니...우선순위가...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문자나 전화를 자주 안해도 평상시 얼굴보고 대화를 잘 하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 부부도 평상시 전화나 문자 거의 안하는데요. 둘이 있을때는 대화 많이 합니다.

  • 그냥 성향인거지 이상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랑은 연락을 잘하면서 남편분 한테는 연락을 안하는거면

    그건 남편분한테 애정이 없는거라고 봐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성향이라고 보셔야 됩니다.

  • 원래 그런 성격인 사람이 있습니다.

    안부 문자, 카톡의 귀찮아하고, 필요하지 않은 연락은 잘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그냥 개인 성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문자나 전화를 자주 안해도 평상시 얼굴보고 대화를 잘 하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 부부도 평상시 전화나 문자 거의 안하는데요. 둘이 있을때는 대화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