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오랜 결혼생활을 한 부부들은 카톡이나 문자나 전화를 잘 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일이나 있으면 모를까 ~~자연스러운 현상일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꼭 오랜 결혼 생활이 아니더라고 젊은 부부들도 같은 상황인 부부들도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개인마다 연락하는 성향이 달라서 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연락을 잘 안합니다. 아내도 급한 일 아니면 연락하지 않구요. 연락에 대해 둔한 사람들인 겁니다. 조금있으면 볼테고 전화 한 통 하면 되니까요. 굳이 계속 카톡, 전화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개인의 성향입니다. 그냥 다름을 받아들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