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모두 100%가 부잣집 출신인가요?

부자로 자란 몇몇 사람들은 어릴 때 자신의 꿈을 예체능을 선택해서, 대학가서 예체능 전공하고, 평생까지 그것을 포기하지 않고 먹고 살아요. 반대로 몇몇 중산층, 서민, 빈곤층으로 자란 사람들은 대학가서 예체능 전공하고 모두 그걸 포기하고 다른 직업으로 바꿉니다. 중산층, 서민, 빈곤층은 예체능으로 먹고 살기 절대불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체능을 포기한 부자들도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6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마다 다양한 환경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각자의 가치관과 성향 등에 따라 진로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사례만을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모든 분야에서는 노력과 실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당장 박지성선수나 손흥민선수 김연아선수만해도 가난하게 자랐습니다.

  • 경제적 여유 필수입니다. 음악 미술하는 아이 부모보면 아빠 월급도 평범한데 엄마가 투잡 쓰리잡하더라구요... 조금만 알아보면 나가는 돈이 어마어마하단거 알겁니다!

  • 꼭 그런 건 아닌데 기초단계에서 경제적인 지원이 없으면 아예 시도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100퍼는 아니어도 대부분 여유가 있는 집 출신이더라구요ㅠ

  • 100%라는 부분은 아니겠죠^^ 돈 없어서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분야가 어느새 역전된 듯 합니다만... 예체능 쪽의 레슨비나 대회 또는 공연 비용 등으로 돈이 필요합니다. 학원 등의 과외 학습 비용을 제외하면 추가 비용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타분야와 비교될 뿐입니다.

  • 음악쪽은 하프 같은 경우

    가지고만 있어도 입학한다고 할정도로

    소유하는 사람이 없고 지원자도 적습니다.

    상대적으로요. 레슨도 비싸고..

    그래서 부자라는 이야기가 들리는거구요.

    체육쪽은 워낙 훈련비용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학기내내 장학금 받는 우수생이라면

    부자가 아니어도 후원받으면서

    장래가 어느정도 보장되죠.

    꼭 부자일 필요는 없습니다.

  • 예체능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모두 부잣집 출신은 아닙니다. 예체능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과 재능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 가정 환경이나 출신 배경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예체능 분야의 유명 인사들은 평범한 가정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자신의 재능과 노력으로 성공을 이뤄냈습니다.

  • 부자들이 유리한 건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예체능은 재능의 영역인 것 같더라고요

    브유하지 않아도 영재천재들은 돋보이고 지원도 많이 받는 반면

    부유하게 레슨도 받았지만 타고난 영재와 천재들을 보고 좌절해서 그만두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예체능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모두가 부자는 아니지요. 우연한 계기로 어릴적에 예체능을 접하고 재능이 있다는걸 알고 전공을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 세상에는 100%인 경우는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 잘 살지 않아도 예체능 분야에서 성공하신 분들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예체능분야에서 살아남기 어려운건 사실이죠.

  •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야 할수도 있고 재능이 있다면 후원을 받을 수도 있고 본인이 스스로 예체능 관련 학과에 진학하여 수업을 열심히 들으며 스카웃 제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100% 부잣집 출신이 아니어도 본인만 실력이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 우선 정답은 절대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나하면 테스트를 받을때 실력이 뛰어나다면 스카웃이란 제도가 있어 부자가 아니더라도 가능한것이 예체능입니다 물론 양심적인 선생님을 만날수 있다면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예체능에는 돈이라는것의 힘이 크지만 절대로는 아니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 보세요 하늘을 봐야 별을 따러 가지 않겠어요?

  • 모두 부자는 아닙니다..

    저도 평범인데 약간 빚있는 집이였는데 예체능했었습니다.

    다만 제가 재능이 없어서 접었습니다..ㅎㅎ

  • 돈이 있는 집안이어야 예체능을 하는게 더 유리한건 맞습니다.

    그만큼 돈이 많이 들어가고요 하지만 안정환이나 박지성처럼

    없는 살림에도 실력만 좋다면야 가능한게 또 예체능 분야라고 생각해요

    정말 실력만 뛰어나면 주변에서 지원을 많이해 주니까요

  • 뭐든 100퍼센트의 확률은 없습니다. 하지만 예체능은 보통 돈이 많이 드니 부잣집일 확률이 높죠. 하지만 당연히 모두가 부잣집은 아니고 재능만으로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비율로 보자면 높을수는 있겠으나

    100퍼센트는 아닙니다.

    예체능 특성상 비용이 들어가다보니

    여유가 있거나 부모가 어떻게 해서든

    뒷바라지를 해주다보니

    그런 질문을 하시게되는건데요.

    간단히 답하자면 100퍼센트는 아닙니다

  • 지금은 그렇치 않는지

    몰라도 80~90년초반까지도 돈없는 부모들은 자식들

    예체능 아무리실력이 없으면 대학들어가기도 힘들어지요 지금은 자기만실력있으면 되지요 그런면에서는

    많이살기좋은 세상이 되지요 그시절에는 돈없고 빽없으면 안된시절 젊은사람들

    하고싶은거 만거하면서

    꿈들이루세요 지금세상은

    열심이 하면 됩니다

  •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 받으며 피아노 전공했습니다. 부모님이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줄 모르고 시켰다고 하소연하셨지만, 없는 형편에서도 최선을 다해 써포트해주셨습니다. 피아노는 들고다니는 악기가 아니라서 그나마 돈이 덜 들어간 점도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아무래도 좋은환경에서 재능을 펼칠수는 있겠죠. 하지만 재능과노력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부자라고 모두 열심히 하는건 아니니까요.

  • 꼭 그런 사람들이 예체능에 있는건 아니에요. 예체능을 한 사람중에

    돈을 벌어야해서 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그래도 그래도 돈이

    조금은 여유가 있어야 할 수 있는게 되지 않을까요?

  • 많은 댓글들을 다 읽어봤고 답을제시하는 많은 댓글들이 달려있네요.

    그래서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공감을 해드리고 들어드리고싶습니다.

    해당 질문은 질문속에 본인의 이야기일수도 본인이아닌 어떤이의 이야기들이 숨어있을수도 있다고생각합니다.

    경제력으로 인해 뜻대로 되지않아 많이 절망하고 속상하거나 어찌보면 체념인 상태일수도 있을거같아요.

    그점이 많이 힘들거같고요.

  • 예체능하는사랑들 부모가돈이있어야합니다. 돈이 없으면 중도에 진로를 바꿔서감니다 . 자식이 예체능할려면 부모가 돈이있어야 성공합니다 . 예체능에 특별한 제주가 있는 자식은 돈이없어도 성공을 할수 있습니다.

  • 예체능이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들기는 한데요 그렇지만 부자들만 한다고 보기는 어렵구요 자녀가 예체능에 재능이 있으면 어렵더라도 부모가 해줍니다

  • 예전에는 거의 부자들만 하는거로 여겨졌죠 특히 골프 럭비 아이스하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등 많죠 맞고 싸우는 격투기종류는 없는자의 몫이고요 그래서 권투가 서민들의 운동이였죠 몇몇 예체능은 아직도 그렇다고 봅니다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요 로비가 한몫 했다고 봅니다

  • 전부 100%는 아닙니다. 물론 예체능을 하면 일반 학생들보다 사교육비가 더 많이 나가는건 사실입니다.

    집에 부자라서 가르치는 집도 잇지만 형편이 어려워도 내 자식이 한다고 하면 우리나라 부모님은 투잡 쓰리잡 그리고

    대출이라도 해서 가르치시려 합니다. 그리고 부자라도 내 자식이 예체능에 실력이 안된다고 하면 당연이 포기하는게 맞습니다. 적성에 안맞는데 그건 부모의 욕심이죠

  • 꼭 그렇진 않아요. 유명한 운동선수들 보면 가난한 집 출신들도 많아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고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더라고요. 음악쪽은 제 지인이 플룻을 전공했는데 집에 돈이 전혀 없어요. 레슨은 언니지인한테 무료로 3개월? 6개월? 받고 지방음대 입학했는데 졸업 전에 도립음악단? 도립교향악단?인가 거기 취업했어요. 도립교향악단?인가 그런 곳은 대기업 수준으로 복지도 좋고 수입도 꽤 높다고 하더라고요. 레슨비로 버는 부가수입도 높고요.

    제 친구도 집은 시골에 돈도 없는데 홍익대 미술대학 갔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 연락 끊겨 지금은 어찌 사는지 모르겠지만...돈 없어도 예체능 가더라고요!

  • 일단은 돈 많이듭니다ㆍ만약 가정 형편이 좋지 않으나 능력이 뛰어나다면 주변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많은 날들을 가족 모두가 힘든 하루하루가 됩니다ㆍ하지만 모두가 부잣집은 아닙니다 유명한 예체능 스타들중 부자가 아닌 경우가 여럿 있읍니다

  • 운동선수는 개천에서 용 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음악이나 미술의 경우는 웬만하면 돈이 많아야 뒷받침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악기가 한 두푼도 아니고 어디 대회 나갈 때마다 돈이 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미술은 물감하나하나도 비싸지만 등록금, 유학비 등 어마무시 합니다. 확실히 예체능은 돈이 많아야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 전에 재능이 있어야 겠지만 돈이 없으면 재능도 못 살리더라구요.

  • 운동선수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만들어 진다고 봅니다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서 운동에 소질이 있어서 감독을 잘 만나서 운이 좋은 케이스도 있다고 보고요, 있는 부자집에서 태어나 자라고 많은 지원을 받아서 열심히 해서 잘하는 예체능인도 있다고 봅니다

  • 꼭 부자자녀들만 예체능을 하는건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가난한집 자녀들도 좋은결과를 가져 올수 있습니다 제조카는 어릴때부터 노래하는것을 좋아했는데 중학교때부터 성악쪽으로 진로를 정했습니다 저희 언니는 부자가 아니예요 백화점 점원으로 일하고 형부는 집에 생활비도 지금까지도 거의 안가져다 줍니다 그런데도 본인이 잘하니 서울대 성악전공 이태리 유학도 본인이 잘하니까 가능 했던거예요 그러니 질문자님도 정말 열심히 한다면 부자가 아니여도 꼭 성공할수 있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친구들이 예체능쪽이 많은데요 압도적인 재능으로 후원자를 잘만나시는분들이 아니면 경제적인 압박을 받아 제대로 기량을 쌓을 기회도 주어지지 않는경우가 많은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대회출전을 위한 비용부터 레슨비용등도 일반월급쟁이가 부담할수있는 수준은 아니더라고요

  • 각자 추구하는게 다르겠지만

    자본주의 대한민국에서는 돈은 필수 요소 입니다 하지만 돈이 행복은 아니죠

    예체능은 뭐라고생각하셔요?

    돈? 명예?

    예술이 돈과 명예를 주는것이지 돈과 명예에서 예술이 나오기 힘듭니다 그런 건 블랙코미디 계열이나 사회를 비판하는 내용을 다룬 예술이 있겠지만 그 조차 본질은 인간 사회를 다룬 크고작은 상호작용에서 나오는 예술성입니다

    보통 요즘 사람이 그런 고민을 하는것은

    돈보고 예체능을해서 아닐까요

    예체능은 돈이 있다면 분명 큰 도움이 되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따지기 전에 예체능은 소비욕구가 채워지지않는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일을 사랑해야합니다

    원래가 가난하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예술인들이 미친놈들이 많은겁니다

  • 예체능도 어느쪽이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특히 악기같은 경우는 자기가 쓰는 악기 좋은거 두개정도는 있어야 되고...레슨도 받아아 되고.. 제가 아는 집은 지방이다보니 광역시로 한달에 몇번씩 레슨을 다니더라구요..그리고 악기 고장나면 서울가서 고치고...옆에서 본 결론...돈이 많지는 않아도 일반입시보다는 밀어줄 여유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대부분은 집에 자산이 어느정도 있어야 가능한데요

    서민들도 충분히 하긴 합니다

    단 부모님들이 정말 열심히 하셔서 벌어들이는 수입을 전부 쓰기도 하고 빚도 지며

    어떻게든 지원해주시는거죠 그리고 배우는 사람들도 본인이 하고 있는걸 계속 하고 싶으면

    알바도 하고 어떻게든 열심히 해서 장학금 같은 시스템도 받고 하는거죠

    정말 돈이 없으면 딱히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긴합니다

  • 그사람이 가진 재능과 노력 인내력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경제력은 좀더 수월하게 해주는 도구같은거겠죠

    모든게 돈만으로 이루어지진않거든요

  • 저의 절친한 친구의 딸아이가 올해 예체능으로 대학을 진학했습니다.

    친구의 집은 그렇게 잘 살지못해요.

    친구의 딸아이도 어렵게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병행해서 정시로 예체능관련 학부로 대학을 진학했습니다.

    (정시를 선택한 이유는 수시의 경우 학원수업을 1학년때부터 다닌 여유있는 집안의 학생들이 많아 실기경쟁에세 불리하기때문에 수능비중이 높은 정시를 선택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해서도 국가장학금과 기타장학금으로 학비부담없이 다니고있고, 아르바이트를 통해 용돈도 벌고있습니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같은과에 환경이 비슷한 친구들이 여럿있다고합니다.

    그리고 같은 환경의 선배들도 학업을 잘마치고 전공을 잘 살려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고합니다.

    꿈을 포기하지않고 기운내시기바랍니다.

  • 예체능 하는 사람들 백프로가 무조건 부잣집 사람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의향과 자신의 의향이 있기에

    서로 의논하고 예체능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해외유학을 가거나 보다 이상적인 성장의 기회는 부잣집 자녀들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 저도 "부자 출신이 많다."에는... 동의해요. 하지만 절대나 100%라는 말에는 글쎄요.. 부자들도 포기 하는 사람 있겠죠. 하지만 포기의 이유가 생계 때문은 아니겠죠. 흥미를 잃었을 확률이 젤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이 사라진 시대지만 것도 100% 나 절대는 아니길 바랍니다.

  • 티브에서 보는 예체능 출신분들이 재력이 있어서

    다들 재력가로 보일뿐입니다

    물론 성공한 예체능 출신분들은 재력가가 맜네요

    대다수분들은 일반인과 같습니다

  • 확실한건 음악과 그림은 돈 많은 집 자식들이

    오랫동안 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저도 전공자고, 10년간 음악에 몸담았던 사람이라

    주위에서 보고 느낀게 있어서 답 드립니다

  • 가난한 집 체조선수 양학선이 있죠 

    체조로 급 부자가 되었으니 

    부자만 한다고는 절대 말할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재능이 있으면 누구나 할수는 있지 않을까요?

  • 큰성공을 위해서는 돈이 많이 들겁니다.

    하지만 평범한 삶이 목표치라면 그렇지 않죠

    학교다닐때 예체능계 선생님들이 부잣집이 아닌경우 많이 봤는데요

    그것도 하나의 예라고 생각합니다

  • 타고난 재능도 있어야하지만 재정이 받쳐지지 않으면 안되더라고요 예체능은 어느분야든지 힘듭니다 계속 공부를 해야해서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 100%부잣은 아닌거 같아요

    제 조카도딸도 그림을 잘그려서 미술을 하고있답니다

    사람마다 소질에 따라 잘 진료를 잘선택하면 좋을것같아요

  • 현실적으로 특출한 재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물적 인적지원이 없으면 힘듭니다.

    세상을 너무 이상적으로 부정적으로도 보면 안되지만 일반적인 공부를 하더라도 책값, 문제집값, 학원비만 하더라도 부담입니다.

    예체능은 재료비에 레슨도 받아야하고 부모의 전폭 지원 없으면 더 힘듬.

    특출한재능과 운으로 극복한다는 희망은 좋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

  • 우리 조카가 중2인데 야구를 합니다.

    여동생 가족은 매경기 마다 따라다니면서 코치나 감독한데 밥사고 술사고 호텔비에 각종 경비까지 허리가 휘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해서 하는 일이지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더라구요. 잘해서 프로리그 가면 보상받겠지만 안 그러면 아찔하죠. 전 스포츠는 부자 아니면 천재성이 있는 아이만 시켜야한다고 생각해요. 아님 취미 정도로 끝내게 아이 설득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 예체능은 천부적인 소질이 잠재해 있다고 봅니다.

    예체능하는 사람중에 2%만 성공한다고 봅니다.

    노력도 중요하지만 지구력부터 모든 기능이 갖춰져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고로 부자들만 예체능이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예.체능을 하는사람들 무조건 부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솔직히 부잣집자녀들이 많습니다 왜?예.체능레슨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서 돈없으면 예.체능 지원하기 힘든게 현실이긴 합니다

  • 예체능을 하는 사람들은 경제적 능력이 뒷받침 되어있는 경우에 조금 더 수월하게 배울 수 있을 수 있으나 본인의 적성과 능력이 우선입니다.

  • 100퍼센트는 너무 극단적 수치인것같으나 추세적으로 부자자식이 성공할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이제는 운동도 과학이고 돈이 있어야 뒤바라지도되고 돈이 있어야 다양한 경험을 접하다보면 원하고 잘하는 운동을 만날수 있을것같네요. 돈 안드는 취미도 많지않은데 돈안드는 운동은 얼마나 더 많을까요

  • 예체능 하는 사람들 모두 100% 부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확율로 따지자면 현재는 부자 자식이 가난한 자식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 때문에 예체능 뿐만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옛말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죠.

    그러나 언제나 예외는 있습니다.

    가난하지만 어떤 특정분야에서 특출하게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글쓴이님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주눅들지 마시고 혹시라도 예체능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철저하게 준비하여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모두 부자는 아닙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운동에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떤 예체능에 따라 다르지만 예체능 중에서도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예체능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돈이 들어가는 예체능의 경우 꿈도 못꾸는 그러한 예체능도 있고 평생을 부모님이 뒷바라지 해야하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체능을 생각할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보통 여유로움이 그대로 보이더라구요.

  • 예체능 공부하려면 돈이 많이 들지요 그러나 평생 그길로 나가는 사람들은 돈이 있어서 그런것은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 길을 선택해서 갑니다ㆍ돈이 없어도 예체능에 재능이 있어서 평생 직업 선택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 아니죠 거지라도 가능해요

    꼭 부자가 한다는건 편견이고

    이세상이 돈이 다라고 생각해도 돈이 다가 아닌 그런 세상이죠 참 미워요 하..

  • 안녕하세요

    오늘 개천에서 용 나는지 의문의 질문을 보고 이 질문을 보니 아이의 꿈과 희망이 어른의 경제력으로 평가 되는거 같아 기분이 안 좋네요

    요즘 예체능은 아이의 꿈 과 희망과 별개로 부모의 경제력이 절대적이라 생각 합니다. 인터넷에 이거 안되면 아예 시작도 하지 마세요 라는 예체능 관련 글만 봐도 마치 밑 빠진 독에 돈 붙기 식으로 많은 돈이 드는데 경제 능력 강한 가정의 아이가 성공 확율 높은 건 사실 입니다.

  • 예체능 분야는 레슨비나 악기등을 준비하기에는 금액적으로 부담이 많이 가는것은 사실이지만 모두 100% 부자들만 하는 것은 아니죠

  •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 예체능은 실력. 노력이 첫번째 입니다. 이나라는 기득권층 세상이라 불합리한 계약도 많지만 진짜 실력이 있다면 외국도 갈곳이 많구요~ 과거와 많이 달라졌어요 ~~^^♡

  • 예체능은 80년대부터 부유층 자제들이 많이 지원했습니다. 이유는 학원비나개인 교습비가 워낙 비쌌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최소월 400만원에서 1000만원 정도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읍니다. 만약에 엄청난

    재능이 없는이상 합격도 불가능하고 졸업후에도 취업이 어렵습니다.

    집안이 부유하지 않다면 현실적으로 빨리 포기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처신이 될것입니다. 또한 예술의 저변이 현재는 많이 커졌지만 선진국에 비하면 아직도 예술과체육을 즐기는 인구가 적습니다.냉정하게 말하자면 한마디로 밥벌이가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아뭏튼 특별한 재능이 없는한 예체능으로 성공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부유한 집안이 아니면 중산층이하는 포기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예체능은 경제력인 여유가 있어야 뒷받침이 되어서 유지됩니다. 아니면 재능이 눈에 띄게 뛰어나야 그 재능을 경제적으로 장학이나 후원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경제력이 없는 분들은 경제력 때문에 포기 하고 경제력이 뒷받침 되는 분들은 재능이 없어서 포기하는 것 같습니다.

  • 예처능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죠~부자집 아이들이 많이 진학한자고 봐야겠지요~또한 재능도 있어야구요~개중에 가난한집 아이들도 있기해요~~~

  • 예체능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당연히 경제력있는걩우 유리하겠쟈요 그렇다고

    경제력있는 사람이 예체능으로 모두가 성공한디고는 볼수없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자녀도 예체능으로 얼마든 성공합니다 사람의 예제능에 대한 재능과 노력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 모두 부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난함까지는 아니지만 평균 이하로 벌이가 되는 집의 자녀가 운동을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또한 예체능을 포기한 부자 또한 봤습니다

    하지만 예체능을 포기한 부자는 부상을 당해서 예체능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경우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예체능을 한다고 해서 모두 부잣집은 아닙니다. 재능이 있다면 부모님들이 희생양을 해서 아이를 가르키는 것입니다.

  • 예체능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아닙니다만 예체능쪽을 하려면 비용이 많이 소요되다 보니 그런 말이 생겨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 보통의 경우, 어느 정도 형편이 여유로워야 예체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실기를 위한 레슨이나 학원이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보통 돈이 없는 경우에는 도중에 단념하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100%라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