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성이 있는 강아지를 월드컵 공원 같은 공공 애견 공원에 데려가 훈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애견 공원은 통제되지 않는 변수가 많고 다른 개들로 인한 자극이 강하여, 강아지가 반응 한계점(역치)을 넘어 훈련 효과를 보기 어렵고 오히려 부정적인 경험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입마개와 목줄은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일 뿐, 근본적인 훈련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훨씬 더 통제되고 조용한 환경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자극에 노출시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