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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정집에서 에어컨 온도는 몇 도가 적절한가요?

저는 26도로 해도..한참 있으면 추워요

근데..식구들은 덥다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더운 여름 저는 이불을 덥고 있어요~보통 몇도로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는 24도로 맞춰서 켜고 있어요 26도하면 에어컨 켰다고 하기엔 너무 더워요

    그래서 좀더 시원하게 살고싶어서 그냥24도로 놓고

    살고 있어요 사람들마다

    더위를 느끼는것은 다 다른것 같습니다 각자 자기온도에

    맞게 사는것이 최선 아닐까요

  • 저도 보통은 에어컨 온도를 26도 정도로 맞추지만요. 때에 다라서는 저것보다 더욱더 낮추어서 툴고는 합니다 무척 더워서 땀을 흘릴때요.

    가정집에서 에어컨 온도는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 직장에서는 보통 24° 에다 맞춰요 그래도 더워요. 움직이는 동안에 아무래도 일 때문에 긴장도 하고 그래서인것같아요. 그런데 집에선 28도,29° 에다 맞춰 요.

    에어컨 밑에 선풍기랑 같이 돌리죠 참시원합니다 춥지도않구요 추위를 느끼신다면 에어컨 온도는 조금 올리고 선풍기랑 같이 틀어보세요 덜추우면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욤

  • 여름에 저는 25도정도 해놓고 더우면 바람쎄게 틀고 서늘하면 또 무풍으로 바꾸고 그러는거같아요!!

    근데 그건 진자 사람마다 다른거라... 저희동생은 아예 더위를 안타서 같이 지내는동안 전 덥고 돈생은 안더워서 온도가 안맞거 그러거라구요 

  • 저희 집은 24~25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덥다는 가족 위주로 온도를 셋팅하게 되더라구요. 가족분들과 조율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 26도는 덥고 습하지 않나요?

    그래서 저희집은 보통 24도~25도를 유지 합니다. 

    그리고 선풍기도 같이 돌려서 집전체를 시원하게 만듭니다. 

  • 여름철 가정집에서 가장 쾌적하고 전기요금도 적당한 에어컨 설정 온도는 26~27℃입니다.

    상황별로 추천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24~25℃: 집에 들어와 더위를 빨리 식히고 싶을 때. 시원하지만 전기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 26℃: 가장 많이 추천되는 설정. 시원함과 전기요금의 균형이 좋습니다.

    * 27℃: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26℃와 비슷한 체감 온도를 느낄 수 있어 전기 절약에 유리합니다.

    * 28℃: 습도가 낮다면 괜찮지만, 장마철처럼 습한 날에는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을 아끼는 팁

    * 처음에는 2425℃로 1020분 정도 빠르게 실내를 식힌 뒤 26~27℃로 올려 유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냉기가 잘 순환해 1~2℃ 높게 설정해도 충분히 시원합니다.

    * 습도가 높은 날에는 제습 기능을 활용하면 같은 온도에서도 훨씬 쾌적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