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가정집에서 가장 쾌적하고 전기요금도 적당한 에어컨 설정 온도는 26~27℃입니다.
상황별로 추천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24~25℃: 집에 들어와 더위를 빨리 식히고 싶을 때. 시원하지만 전기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 26℃: 가장 많이 추천되는 설정. 시원함과 전기요금의 균형이 좋습니다.
* 27℃: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26℃와 비슷한 체감 온도를 느낄 수 있어 전기 절약에 유리합니다.
* 28℃: 습도가 낮다면 괜찮지만, 장마철처럼 습한 날에는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을 아끼는 팁
* 처음에는 2425℃로 1020분 정도 빠르게 실내를 식힌 뒤 26~27℃로 올려 유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냉기가 잘 순환해 1~2℃ 높게 설정해도 충분히 시원합니다.
* 습도가 높은 날에는 제습 기능을 활용하면 같은 온도에서도 훨씬 쾌적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