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택배 받는 방법 같은거 아시는분!

제가, 엄마 몰래 택배를 시키려는데 집으로 배송하면 뭐 샀냐, 보여줘라 할것같구… 어떡하죠? 주택이고, 이천시에 살고, 택배 처음 시켜보는거라서 뭐 시키면 엄마가 의심할거라서 집 배송은 절대 안되고요… 14살이고요… 어떡할까요… 꼭 받아야되는건데, 배송지를 학원 같은곳으로 하면 누가 가져가지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배물의 도착시간은 메일을 통해

    텍배사에서. 알러줍니다.

    불편하지만 그 시간대에 집앞에서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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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구집이나 학원등 문의 해보시고 괜찮다고 하면 거기로 보내면 될즛합니다 보통 학원은 택배를 두는 장소가 따로 있어서 경비 어저씨한테 문의하면 되고 친구는 잘말하면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