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혀 아닌데 마침 프레임 씌우듯 안 좋은 소문 내는 상사 보면 기분 안좋고 한방 제대로 먹이고 싶은 감정 드는 건 당연한데 역으로 더 소문내고 다니도록 부추기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조직이든 사람 보는 눈과 평가는 대부분 비슷한데 상사 안 좋은 소문 내더라도 믿는 사람 거의 없고 더군다나 퇴사 예정 직원 뒤에서 씹고 다니는 모습 보면 조직내 모든 사람 절대 신뢰하면 안되는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 같으면 그 상사에게 현실과 전혀 맞지 않는 내 이야기 거짓으로 전달해서 다른 직원들에게 거짓말하게 더욱더 부추겨 신뢰 개박살나게 만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