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기저기 이상한 소문 내고 다는 직장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기저기 이상한 소문 내고 다는 직장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퇴사 예정이라서 대판 싸우고 나갈까 생각도 하는데 어떻게 좀 열받게라도 해야할꺼 같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 다른데로 이동할건데 굳이 싸움 만들 필요는 없죠. 그냥 증거 좀 모으고 이동 전에 신고하고 가세요. 그리고 다른 직원분들도 그 상사분이 헛된 소문 내고 다닌다는 거 알고 계실거에요. 그리고 상사분이랑 개인적 이야기는 안 하시는게 좋아보여요.

  • 여기 저기에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니는 것에 대해서

    증거를 수집하시고 그 증거를 토대로

    직장 상사에게 강력하게

    항의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일단 가장 좋은 것은 어짜피 퇴사도 하실 것이니 괴롭히고 뒷담하고 헛소문한 거 증거를 모으셔서 직장 감사실이나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냥 퇴사하시는게 그 분한테는 가장 열받는 일일거에요.

    왜냐면 질문자님의 일을 당분간 다 떠맡아야하기 때문이죠.

    좁은 업계라면 대판 싸우고 나오는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경력직 이직 시 레퍼런스 체크를 하게 되면 안좋은 얘기가 들어갈 수도 있어서요.

    화나시는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냥 소문내고 다니라고 하세요. 나중에 상사분 본인에게 다 돌아옵니다.

  • 나는 전혀 아닌데 마침 프레임 씌우듯 안 좋은 소문 내는 상사 보면 기분 안좋고 한방 제대로 먹이고 싶은 감정 드는 건 당연한데 역으로 더 소문내고 다니도록 부추기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조직이든 사람 보는 눈과 평가는 대부분 비슷한데 상사 안 좋은 소문 내더라도 믿는 사람 거의 없고 더군다나 퇴사 예정 직원 뒤에서 씹고 다니는 모습 보면 조직내 모든 사람 절대 신뢰하면 안되는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 같으면 그 상사에게 현실과 전혀 맞지 않는 내 이야기 거짓으로 전달해서 다른 직원들에게 거짓말하게 더욱더 부추겨 신뢰 개박살나게 만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