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초록지빠귀92
유월이면 은 한참 매실을 담는 계절인데요, 청매실과 황매실 중에서 담는거는 어떤 게 더 영향면에서 좋은지 궁금하고요,청매실과 황매실의 쓰임새도 다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한참 매실청 담는 계절에 대한 내용입니다.
매실청에 더 적합한 매실은 청색 매실을 주로 더 매실청에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완전히 익은 황매실에는 독성물질인 '아미그달린'도 없는데
황매실은 향도 좋고 과즙도 많고, 구연산 함량도 높으므로
매실청, 매실액, 매실주 등은 황매실로 하는게 더 좋다고 봐요
기쁜향고래의 노래
매실청을 담글때는 황매실보다는 청매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황매실은 이미 익은 상태라 청매실보다 물이 많아 매실의 영양소가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실청을 위해서는 청매실이 조금 더 좋고 눈에 보기에 청매실이 예쁩니다. 매실 청을 담기 위해서 보통 꼭지를 모두 잘 제거하고 꼭지 사이에 균이나 맛없는 부분이 많으니 잘 세척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청을 담그는 과정에서 설탕을 잘 추가하고 담기 전에 세척을 잘하고 멸균을 잘 하면 잡균 없이 오래 보관을 할 수 있고 맛있는 청이 됩니다.
생각보다 쉽지만 기간에 따라서 손이 많기 가기 때문에 기간을 꼭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