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한참 매실청을 담는 계절이 왔는데요,청매실과 황매실중 청 담는거로는 어떤게 좋을까요?

유월이면 은 한참 매실을 담는 계절인데요, 청매실과 황매실 중에서 담는거는 어떤 게 더 영향면에서 좋은지 궁금하고요,청매실과 황매실의 쓰임새도 다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한참 매실청 담는 계절에 대한 내용입니다.

    매실청에 더 적합한 매실은 청색 매실을 주로 더 매실청에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 완전히 익은 황매실에는 독성물질인 '아미그달린'도 없는데

    황매실은 향도 좋고 과즙도 많고, 구연산 함량도 높으므로

    매실청, 매실액, 매실주 등은 황매실로 하는게 더 좋다고 봐요

  • 매실청을 담글때는 황매실보다는 청매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황매실은 이미 익은 상태라 청매실보다 물이 많아 매실의 영양소가 적습니다.

  • 개인적으로 매실청을 위해서는 청매실이 조금 더 좋고 눈에 보기에 청매실이 예쁩니다. 매실 청을 담기 위해서 보통 꼭지를 모두 잘 제거하고 꼭지 사이에 균이나 맛없는 부분이 많으니 잘 세척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청을 담그는 과정에서 설탕을 잘 추가하고 담기 전에 세척을 잘하고 멸균을 잘 하면 잡균 없이 오래 보관을 할 수 있고 맛있는 청이 됩니다.

    생각보다 쉽지만 기간에 따라서 손이 많기 가기 때문에 기간을 꼭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