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먹을것 가지고 벌어진일 때문에 고민입니다.
간식거리가 있었는데요 저번에도 그 문제 때문에 싸웠습니다. 동생이 그걸 먹었었는데 그 이유로 인해 자기가 못먹은게 화가나서 동생의 돈을 훔쳐서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와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직후 다시 그러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형은 아껴뒀던 간식거리를 찾아 냉장고를 뒤졌고 없어진걸 확인후 냉장고를 쾅 닫고 물을 마시면서 누가 내꺼 먹었냐 물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너가하도 안먹어서 동생줬다고 했고 형은 바로 맛있니? 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바로 아 엄마가 다시 사주겠지 라고 말했습니다. 이상황에서 맛있니? 라는 말은 비꼬는것처럼 들렸다고 동생은 주장하고 형 입장에서는 그냥 단순히 물어본거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누구말이 맞을까요? 동생이 자기것을 훔쳐먹은게 화가나지는 않았다고 주장하는 상태고 동생이 말했던 아! 엄마가 사주겠지 이말에 꼭지가 돌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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