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이 심한 강아지 혼자 두는 훈련법이 궁금합니다

보호자가 외출하려고 현관문을 나서면 지고 낑낑거리는 반려견의 분리불안 증상을 완화하고 혼자 집에 있게 하는 훈련방법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분리불안은 울기 시작하기 전의 짧은 시간부터 혼자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몇 초 외출했다가 조용할 때 돌아오고 시간을 서서히 늘려 주세요. 외출, 귀가 때 과하게 반응하거나 울음을 혼내면 불안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행동치료와 약물치료가 필요하므로 수의사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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