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신혼의 달달함이 사라지고 세월의 노곤함이 오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지요.
삶의 무게가 부부의 양 어깨를 사정없이 누르고, 서로에 대한 신비가 사라진 것도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행동은 마음먹기 나름이고 이럴때 일수록 더욱 노력하면 관계의 반전은 일어날수 있어요.
주변에 결혼 10년차 이상의 부부 들에게도 매일 깨를 볶는 커플 많이 있습니다.
노력이 필요합니다.
인류사회학자 마가렛 미드는 원시 종족의 원초적 결혼 생활을 수십년간 연구한 끝에 "결혼 3회론"을 주창했어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원초적 본능에 충실하면 안되잖아요.
본능 위에 있는것은 사랑의 감정 컨트롤이라고 생각해요.
배우자를 사랑하도록 노력하는 감정 컨트롤이 필요하며, 노력하면 결혼 20년차,30년차도 매일 매일 핑크빛 사랑을 느끼는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