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이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아래층에서 자꾸 연락이 오는데 저는 평소에 혼자 있을때는 연락이 안오는데 부모님이 저희 집에 오고 나니까 너무 시끄럽다고 연락이 와요 ㅠㅠ 부모님이 오랫동안 해외에서 살기도 했고 주택에서만 사신 분들이라 제가 듣기에도 걸을때마다 쿵쿵대면서 울리는 소리가 난다는 걸 모르시더라고요..얘기하면 저만 혼나고요. 저까지 가해자로 몰릴까봐 기분이 나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층간 소음, 아파트 생활의 최대 단점이죠. 외국에서 생활하신 부모님은 이해못하실 수도 있겠네요. 그럼 부모님께 슬리퍼를 추천해드리는 것을 어떨까요. 슬리퍼는 그래도 좀 익숙하실테니까요.

  • 슬리퍼 신어달라고 하시면 안될까요?

    층간소음 그것도 계속 항의하고

    그러면은 아랫집이랑 사이 되게 안 좋아져요.

    말을 직접하실 정도면 신경쓰시는게ㅠ좋을듯한데요

  • 난감한 상황이네요 혼자 있을 때는 문제가 없다면 부모님이 일부러 그러시는 게 아니라 아파트 생활에 익숙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부모님께 아래층에서 계속 연락이 온다는 점을 차분히 설명드리고 슬리퍼를 신거나 걸음걸이를 조금만 조심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너무 혼자 책임을 떠안으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