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를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해외 직구를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해외 직구를 이용하면 국내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지만 배송 기간, 관세, 교환·환불 문제 등 여러 가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개인통관고유부호 사용, 정품 여부, 추가 배송비, AS 가능 여부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해외 직구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이 안전하게 구매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과 자주 발생하는 실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는 반드시 주문자=수취인=부호 소유자= 배송지 주소 정보가 모두 일치해야 통관이 지역되지 않으며 도용 방지를 위해서 주기적으로 유효기관과 정보를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미국은 달러 200, 그외 국가는 달러 150 이하일 때 면세되며 여러건을 구매할때는 세금 폭탄을 피하기 위해서 국내 입항일이 같더라도 반드시 결제일을 다르게 조절해서 주문해야 합니다. 주의할점은 변심 반품 시 수만원 이상의 왕복 국제 배송비가 청구될 수 있으므로 사이즈를 철저하게 확인해야 하며 전자기기는 인당 하루 1대, 영양제는 최대 6병등의 수량 제한과 수입 금지 성분 여부도 사전에 체크해야 폐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 직구를 이용시 주의 하실 점은 한국에서 수입을 금하고 있는 것이라든지

    아니면 가치가 높아서 추가적인 세금을 내야 하는 것인지 등을

    잘 살펴 보시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 직구 시 안전한 구매를 위해서는 본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정확히 입력하고 미화 백오십 달러가 넘으면 관세와 부가세가 추가로 부과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하며 공식 인증된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만 정품 여부를 확인한 뒤 구매하고 국내 as 가능 여부와 반품 시 발생하는 막대한 해외 배송비를 꼼꼼히 체크하여 사기 피해나 교환 환불 관련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 직구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관세와 부가세를 간과하는 것입니다. 미국 직구 기준 150달러, 그 외 국가는 150유로를 초과하면 관세가 부과되고 생각보다 추가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는 관세청 앱에러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필수이고, 배송대행지 이용 시 주소를 정확히 입력하지 않으면 분실 위험이 있습니다.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는 환불·교환 정책을 안 읽고 구매하는 건데, 해외 직구는 단순 변심 반품이 거의 불가능하거나 왕복 배송비가 상품 가격을 초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AS가 필요한 전자제품은 국내 정식 발매 제품과 스펙이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