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 쌤이 너무 싫은디 어케 해야될까오 …

담임쌤은 아니고 음악쌤인데 너무 싫어요 진짜 걍 사람자체가 너무 별로이신분이예요 차별,기분파,자기 멋대로 좀 자기한테 심취되어도 있고 그냥 소리 지르면서 상황도 모르고 화 내고 진짜 너무 싫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싫은선생님이 꼭 한명씩 있었는데ㅜ 선생같지않은분들이 꼭 있는것 같아요 저희때는 친구들과 뒷담화하는게 다긴 햇어요ㅠ 근데 그럼 속이 좀 풀리더라구요 잘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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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그냥 계속 싫어하시면서 사시면 됩니다. 마음껏 자유롭게 싫은 마음을 갖고 계세요. 뭔가 조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 중학교 이먼 음악 2시간정도 하나요? 문제 잇다면 민원 넣은세오 요즘은 별별 민원이 많읍니 민원 넣은면

    해결이 될지 않을까우...

  • 무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1년 후면 안볼 사이니까요.

    저도 중2때 진짜 쓰레기 선생 있었거든요. 남자애들 젖꼭지 돌리고 시험때 지가 시험지 잘못 나눠줘서 재시험 봐야하는데 다른 학생한테 화내는 미친놈이요.

    저도 처음에는 어쩌나 했는데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저절로 안보게 될 사이에요.

    그래도 쌓인게 정말 많으면 12월달쯤에 한번 개겨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차피 한 달만 보면 안볼사이인데.

    그렇게까지 학생들을 못살게 굴었으면 한번쯤은 그렇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게 좀 그런 것 같으면 친구들과 뒷담을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서로 공감하면서 이야기 하다보면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서로 내적친밀감 같은게 들어서 어쩌면 더 가까워질 수도 있습니다.

  • 중학교면 그냥 그선생님 없는사람 취급 하셔도 됩니다.

    딱히 잘못하는게 없기에 처벌받을 일도 없을뿐더러, 짜피 중학교 생기부는 학폭이나 이런게 아닌이상 대입에도 큰 문제는 없기때문에 그냥 그런갑다 하고 무시하시는게 마음편하실거예요.

    정 안된다면... 그냥 친구들이랑 그선생 뒷담 많이 까세요.

    그러면 마음 편해져요.

    친구들도 왠만하면 다 비슷하게 느끼고 있을거라 공감받기도 쉬울거예요.

    단! 들키지 마세요. 피곤해져. 들키면

  • 저도 그런적 있는데 막 사람 가리면서 예뻐하고 이런건 진짜 잘못한건데 솔직히 이걸 누구한테 말하기엔 좀 그렇게 그렇다고 좋아하기엔 너무 싫고 그래서 제일 괜찮은건 그냥 무시하고 사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 아이고 진짜 힘드실듯... 근데 이겨내셔야할걸요 사회생활하면 더한사람도 있어요

    사회에 나가기 전, 미리 경험하는 거라 보셔야 할듯 ㅠㅠ

  • 학교내에 학교생활상담 같은거 없나요?

    있다면 상담도갠츈할듯..

    학교내 건의함?

    저는 학교졸업한지 오래지만...

    싫어도 그상황을 부디치고 이겨내야할듯요

  • 현실적으로 싫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 게 아니라면 계속 마주봐야 하는 사이이므로 맞출 수 있는 맞추고 꼭 잘 보여야 하는 건 아니니 그냥 조용히 티가 나지 않게 있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