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연스럽게 회식자리 피하는 법 있을까요?

요새 신입사원도 들어오고 결혼하신다는 분들도 있고

실적발표후 회식도 거의 매주 하는 상황이에요

한두번 이핑계 저 핑계로 빠지다보니 조금 말이 나오네요 자연스러운 피하는 법 있을까요?

술자리 별로 안좋아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자주 쓰는 방법입니다. 회식 피할 때는 건강상의 이유나 가족·개인 일정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건강검진 때문에 술은 자제 중이에요”처럼 말하면 크게 의심받지 않습니다. 또는 “집안일/가족 행사 때문에 미리 약속이 있어요”처럼 개인 사정으로 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참여는 최소화하되, 가끔 인사만 하고 빠지는 방식으로 분위기를 유지하면 자연스럽게 회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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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자연스럽게 계속 빠지는 건 어렵습니다. 장기적으로 빠질 수 있는 이유를 만드시는 게 그나마 최선입니다. 계속 빠지면 뒷말이 나올 가능성은 있어서, 회사 분위기가 그러하다면 어느 정도 감수는 해야 해요.

  • 매번 거절하는 것보다 1차만 깔끔하게 참석해 눈도장을 찍거나 건강 캐릭터를 구축해 자연스레 빠지느 게 좋아요. 동료들께는 점심 커피를 제안하며 마음을 전하면, 술자리 없이도 충분히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