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건 어떤 표시가 나나요?
제가 상대에게 관심이 별로 없어서요. 그래서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는지 조차도 잘 캐치하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을때는 어떤 행동들이 나오는 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공통적으로는 관심 있는 사람에겐 눈길이 자주 가게 됩니다.
눈길을 자주 보내거나, 작은 것도 챙겨주거나, 스쳐 지나가는 말도 기억해 준다거나, 오히려 더 말수가 줄어든다거나, 연락을 자주 한다거나 등등 여러 표현 방법이 있습니다. 긴가민가 할 경우에는 나를 대하는 태도와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를 비교해서 보신다면 조금 더 확실히 알 수 있겠죠.
호감있는 상대에게 나오는 행동들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더 조용해지는 사람이있고 아니면 더 시끄러워지는 사람도있고 더 챙겨주는사람, 더 시크하게 하는 사람등 성향에따라 다 다릅니다
일단 작성자님과 눈이 오지게 마주친다거나, 뭔가 계속 만난다면 가능성이 높아요!
보통 끌리는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법이잖아요?
아니면 평소에 연락을 잘 안 했다거나, 교류가 없던 사람이 갑자기 직접 연락이 온다? 그러면 가능성이 더 높죠~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있어 보이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며 나에대한 궁금하여 알고싶고 함께 있고 싶어하는 눈치가 있다면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있는거예요~~
본인이 남에게 관심이 없어서 눈치를 못채는 것 같다면 다른 사람들과 나를 대하는 태도를 비교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뭔가 약간이나마 다른 점을 눈치 챌 수 있고 표현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 시킬수는 없지만 보통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있는 경우에는 연락을 자주 시도하거나
자꾸 눈에 보이는 행동을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나이대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 것 같지만,
아무래도 연락이나 접촉의 횟수가 많을수록 상대방이 호감을 갖고 있다는 표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런 목적성 없는 관계인데 자주 만난다는 건 단순히 같이 놀기 위함도 있겠지만,
같이 논다는 건 그만큼 또 잘 맞다는 거거든요.
그 외로 추가로 구분 해 볼만한 것으로는 상대방이 얼마나 내 말을 얼마나 잘 들어주고 얼마나 나와의 대화에서 미소를 짓느냐 입니다.
몇번 겪다 보면 지나고 나서 그 의미들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반대로 글쓴이님이 관심이 있는 거라면 많이 어필 해주세요.
이 글 쓴다는 것은 반대로 관심을 갖고 있는 대상이 내게 얼마나 흥미가 있느냐 라는 관심이 있기 때문일수도 있다 생각드네요.
상대가 호감 있을 때는 아와 이야기하여는 빈도가 늘고 작은 변화도 잘 눈치챕니다.
자신의 일상을 자주 공유하려 하고 나의 반응에 예민하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화에서 시선이 오래 머물거나 내 주변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잦아집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대체로 호감 신호로 보면 됩니다.
상대가 호감이 있으면 눈맞춤이 잦아지고 미소가 자연스럽게 나오며
대화에 관심을 보이는 행동이 많습니다.
말할 때 작은 신체 접촉, 몸 방향을 자주 당신쪽으로 향함,
말투나 표정이 부드러워지는 것도 신호합니다.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하거나 도와주거나 챙기는 행동이
늘어나면 관심의 표시일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표현 방식이 다르니 지속적 패턴과 행동의 일관성을 함께 보는게 정확합니ㅏㄷ.
상대가 나한테 관심이 있다면 먼저 연락하고 보자고 약속을 잡고 뭘할지 이야기를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도 계속 쳐다보고 스킨십을 하려고 하는게 호감의 표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대가 호감이 있을때는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집중하는 행동이 나타납니다. 대화 중 시건을 자주 마주치거나 미소를 많이 짓고, 사소한 말이나 행동도 기억하며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유없이 연락을 자주 하거나, 만나려고 노력하고, 당신의 기분이나 상황을 신경쓰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