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교 동창회가 점점 싫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초등학교 동창 모임이 있는데 1년에 2번 정도 만납니다. 처음에는 기뻐서 나갔는데 하는 이야기들이 계속 어릴 때 추억 이야기만 하고 그러는데, 저는 너무 이야기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물론 처음에는 그런 추억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을 했는데
점점 듣다 보니 그것도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어떻게 동창회를 나가야 될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창회를 나가고 싶지 않다면,
굳이 나가실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참석하는 건 본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불참하더라도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본인의 선택 여하에 달린 거긴 때문에 참석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불참을 하시고,
만약 이후에도 참여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동창회를 탈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대화를 너무 하고 싶지 않고 자리가 별로이면 나가지 않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싫으 자리 나가서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다 그냥 안 나가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1년에 2번이면 만남에 크게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초등학교 동창생중 같은 마을에 살았던 수도권에 사는 친구들 10명이서 30여년째 모임을 자지고 있으며, 매월 1회 네재주 토요일 만나고 있습니다. 항상 봐도 부담없고 즐겁습니다. 현재 집안의 숫가락 숫자까지 파악할 정도로 모든 걸 개방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행도 같이 자주 가고, 경조사 일도 꼬박 참여하며, 공통경비도 꽤 많이 모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 친지 형제같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 모임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해 봐야 성인이 되어서는 다 생각이 바뀌어 있고 잘 어울리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한 거 같은데요 저 같으면 불편하면 한두 번 갔다가 더 이상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친한 사람과 연락은 하겠지만 불편한데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요
초등학교 동창회가 점점 싫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모임에서 주로 어릴 적 추억 이야기만 반복되다 보니 지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이야기가 반가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더 이상 흥미롭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둘째, 개인의 성장이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부족해지면서 대화의 깊이가 줄어들고, 서로의 현재 삶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동창회에 나가고 싶지 않다면, 모임에서 다른 주제를 제안해보거나 새로운 활동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각자의 현재 직업이나 취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하거나, 게임이나 퀴즈 같은 활동을 추가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동창회가 점점 나가기도 싫고 불편한 이유는 아무래도 그 중에 누군가 불편한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가기도 싫고 말도 하기 싫은 거 같은데요 저 같으면 불편한 자리면 그냥 따로 몇 명이랑 연락을 하던지 아니면 아예 안 나갈 것 같습니다 불편한데 나갈 필요가 있을까요
안하고 싶으면 안나가면 됩니다.
굳이 듣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나가서 추억 얘기 하는거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근데 추억얘기가 그립네요~
전 모임나가면 추억 얘기는 안하고 다들 자기자랑하느라 바빠서 어느순간 동창회 다 끊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동창회에서 하는 얘기들의 대부분이 학창시절 얘기더라구요
저도 몇번 갔다가 기분만 상하고 돌아온적이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안가게 되더라구요
나의 감정이 우선 아닐까요...다녀와서 기분이 안좋으시면 참가하는 횟수를 줄여보심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통 동창회 모임은 같이 공유할수 있었떤 얘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옛날 얘기가 싫으시면 다른얘기를 하셔도 되는데
특성상 예전 얘기들은 계속 나올거에요
동창회로 모인 특성인거죠
약간 거리를 두거나 따로 가끔만 나가도 괜찮다고봅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동창회를 자주 하는 경우 처음에는 많은 친구들이 참석을 하다가도 어느 순간부터는 점점 줄어 드는게 당연합니다. 대부분의 초등하교 동창들은 처음에는 친구 얼굴도 보고 싶고 옛날 이야기도 많이 하려고 나가지만 점점 회수가 늘어 나면서 싫증을 내거나 더이상 할 이야기가 없어 안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동창회가 점점 싫어지는 이유가 궁금하시군요 처음에는 기뻣고 옛날 추억이 소중했겠지만 이제는 그런 호기심이 해소되어지고나서 별로 그런 이야기들이 듣기 싫어서 그런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