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끝나고 회사 생각을 잊는 방법이 다들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에 대한 고민입니다
회사 퇴근 후에 회사 생각 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회사로인해 스트레스 안받고 생산적이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 생각나네요~그때는 퇴근하고서도 회사일이 계속 생각났거든요. 퇴근했는데두 회사에서는 자꾸 전화오구...그래서 전 도저히 안되겠어서 운동 시작했어요. 땀도 많이 흘리고 타격감도 있어서 스트레스 날릴수 있는 운동 찾다가 스쿼시로 했거든요~전 아주 만족스러웠었어요.
직장인이 퇴근하고 회사일을 잊기에는 어렵습니다. 칼로 무 자르듯이 그렇게 자리기 힘들잖아요. 퇴근후에는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줄여보는 생활을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연락와도 안받고 굳이 회사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지는 않는 것 같아요. 만약일이 생기더라도 너무 급한 일을 바로 처리해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일은 자주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년에 뭐 거의 한번? 있을까 말까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일을 다음날의 나에게 시키고 오늘은 끝나면 오늘로서 생각을 지웁니다.
회사가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고 언젠가는 나도 부품처럼 사라져도 다 잘 굴러가더라구요. 그냥 하루하루 잘 지내고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다녀보세요!
직장인이면 쉽지않는것 같습니다
저도 퇴근후 회사업무에 대해서 잊고 지내려고 하지만
쉽지 않네요 무의식적으로 회사 메일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노력중입니다 퇴근후는 저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회사 끝나고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가져보세요.
톼근후에 한가지 일에 몰두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회사일은 잊게 됩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일상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고 하잖아요.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이나 자격증 취득, 영어공부 등에 푹빠져 보는것도 회사일을 잊는 하나의 방편이 되겠네요.
저도 회사 일을 집까지 가지고 오는 스타일이어서 엄청 힘들었는데 다른 취미를 만들어서 극복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그냥 취미가 아니라 퇴사를 할 수 있는 취미이자 제2의 직업? 같은 느낌으로
그렇게 하니까 회사는 사실상 시드머니나 투자금을 벌기 위한 시급 높은 아르바이트 정도로 느껴져서
조금 덜 했던 거 같습니다.
나도 그런 케이스인데,
직장 업무가 끝나면, 뭔가 잘못된 것은 없나?라는 식으로 계속 생각하게 되더군요.
특별한 방법은 없고, 단지 생활이 바쁘면 자연스럽게 잊게 되더군요.
여가활동, 취미생활을 하셔야죠.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하던일 생각나죠..
딴데 정신팔려야죠. 다른 흥미로운 일에 신경을 써보세요
직장인이라면 회사 끝나고 회사를 생각 안한다는 것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퇴근 후에 직장인으로서 직장을 아예 생각 안한다면, 최고로 좋은 일이지요 , 그러나 보통 직장인이라면, 안날 수가 있겠습니까? 낮에 처리한 일, 또는 처리하지 못한 일 이것저것 많이 생각이 납니다. 당연한 현상입니다,
생각을 자유롭게 하는거같지만 사실 생각과 마음은 우리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불쑥불쑥 튀어나옵니다.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통해서 주의를 다른곳으로 돌릴순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저도 퇴근 후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운동이나 게임, 노래 등으로 잊으려 한적이 많은데요 결국은 오히려 더 생각하는 방법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생각의 종류에 대해서 파악하셔야 합니다.
일이 끝맺음이 나지 않거나 내일 가서 해야할 일이 생각이 난다면
핸드폰이나 종이에 적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메모를 해둠으로써 생각이 정리되고 뇌에서 일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뒤로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상사에게 혼나거나 감정적 느껴졌던 부분이 다시 생각이 난다면
그 시간을 오히려 다시 생각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어떤일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했고 누가 알게됬고 일이 어떻게 진행이 되어서 무슨일을 초래했는지를 객관적으로 생각하면서 진짜 나의 잘못은 무엇이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하는게 좋겠는지 등을 생각하면서 혼자 정리하는시간을 가짐으로써 그 사건과 감정이 정리가 됩니다. 나의 잘못이 없는 억울한 일일수도 있습니다. 증거를 통해서 나의 잘못이 아닌걸 밝히면 좋겠지만 그럴수 없는일이 대부분이죠. 그러니 생각을 앞으로도 억울한일은 많이 생길거다를 전제로 설정하시고 오늘 나에게 일어난 억울한 일은 작은 일이다. 그냥 바람이 불어 쓰레기가 날렸구나 정도로 사회를 이해하시며 스스로 정리하시면 생각이 덜 나실겁니다.
회사는 퇴근하고 나면 더 이상 생각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혹시나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퇴근 후에도 이어지는 것이면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잊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 등 운동을 하면서 오늘 받은 스트레스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이를 어떻게 풀어야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지 답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운동은 스트레스를 풀고 기분 전환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땀을 흘리면서 신체 활동을 하면 몸과 마음이
리프레시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업무 생각을 잠시 잊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위로와 힐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취미나 여가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좋구요.
운동, 독서, 그림 그리기, 음악 듣기 등은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을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회사 일이 끝나고 회사 생각을 잊는 방법이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좀 더 즐거운 취미 생활 같은 거를 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즐거운 취미 생활 같은게 하나라도 있으면 회사 생각이 나지도 않고 좀 더 즐거운 여과생활을 보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