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와 일상을 분리하는 방법이 있나요?

일과 일상을 분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퇴근하고 집에가도 일생각이 나는데,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퇴사하는 것만이 정답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 생각이 나신다는 건..... 그날의 일이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 뭐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생각 나는 걸까요? 일상을 분리하려면, 일단 왜 업무적인 부분이 자꾸 집에서도 생각나는지 원인부터 찾으셔야 할 것 같아요.

  • 내 시간이 많은 그런 회사를 다니시면 됩니다 회사 일에 얽매여서 주말에도 잘 못쉬고 그런 회사 보다는

    돈을 적게 받을지라도 덜 일하고 칼퇴가 가능한 그런 회사를 다니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일을 많이 하는 회사에서 일상과 회사를 분리하기란 쉽지가 않지요

    시간적 여유가 많은 회사로 옮기시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퇴사는 답이 될 수 없을 것 같습ㄴㅣ다.

    일과 일상을 분리하지 못하는 건 회사의 일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그럴 수 있을 듯 한데요..

    본인 스스로에게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겁니다.

    조금은 여유있게 생각하시고,

    회사일을 신경안쓰게 할 수 있고 본인이 빠질 수 있는 취미 활동을 하시거나,

    친구들과의 만남들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너무 많은 생각은 오히려 몸을 힘들게 할 수 있으니 여유있는 삻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 저는 회사일을 집에서 하지 않아서 잘 이해는 되지 않는데.

    집에서 멍하니 계시지말고 다른 뭔가 취미 활동을 해보세요. 가만히 있으면 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 퇴사를한다면 생활비를 벌수가없으니 다녀야겠죠...취미를 가지는게 가장 기본적이고 좋은방법이아닐까하네요 취미가좋죠.

  • 회사가싫어서라는 책이있네요.전 무슨문제를 어떻게해결할지 모를때 관련주제 책을읽어보곤해요.공감되고.느끼고배우고.책한번읽어보심이어떠실지요^^

  • 안녕하세요.

    어떤 일을 하시는지 몰라도 아주 중요한 문제네요.

    퇴근후 일정한 패턴의 계획을 세우시고,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 등.

    다른 취미활동을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회사의 긴급한 일이 아닌이상 편안한 마음으로 퇴근후 여가 생활을 즐기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퇴근 이후에 더욱더생산적인 활동을 통하여 직장에서의 고민을 잊는 것이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