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몇 퍼센트면 불안? 불편하신가요?

저는 밖에 나갈 때 보조 배터리를 챙겨 나갈 때가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보통 나가기 전에는 최대한 충전을 해놓고 나가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요.

불안까지는 아니어도 절반 가까이 쓰면 얼른 충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출할때는 70% 이상은 충전되어 있어야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 이하로 떨어지면 무조건 보조배터리 챙겨서 나갑니다. 안그러면 너무 불안합니다. 요즘은 결재도 스마트폰으로 다 하다보니까 스마트폰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엄청 불안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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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 같은 경우 휴대폰의 베터리가

    20-30프로 정도 남았다고 보여지면

    어느 정도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불편함이 생기는 것 같아서

    늘 충전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 저는 휴대폰에 어플들이 너무많이 깔려있다보니 한 50프로 밑으로만 떨어져도 너무 불안합니다.

    언제갑자기 휴대폰이 꺼질지 몰라서요.

  • 긴 시간 외출하는 경우 50~60%만 되더라도 불안하고 짧은 시간 외출일 경우 24%이하면 불안합니다. 그래서 주로 미리 충전해놓고 외출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