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가진것을 보면 자연스럽게 욕심이 생기는데 감정에 잠시 맡겨두는게 스트레스 덜 받는 것인가요?

우리사회는 경제적인 측면은 공평하지 않고 많이 가진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며 그런 사람들은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나와 비교가 되어 욕심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런 감정이 드는 경우 억지로 떨쳐내기 보다는 잠시 감정에 맡겨보는것도 스트레스 덜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다른 사람이 가진것을 보면 욕심이 생기는것은 인간이라도 누구나 가지고 싶다는 마음들죠~ 그런 감정은 나쁘지않고 억지로 억제하는것보단 감시라도 감정에 빠져도 된다고봅니다~~

  • 남이 가진 것을 보고 욕심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기는 합니다.

    억지로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잠시 그 감정을 인정하고 지켜보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억지로 밀어내려 하면 오히려 더 강해질 때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단순히 감정에 맡겨두는 것을 넘어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들이 가진 거 중 어떤 부분이 나에게 영감을 주는 가와 같이 자신에게 집중하여 감정을 건설적으로 전환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과 비교하여 생기는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외부의 시선보다 자신의가치와 만족에 집ㅈ우하는 훈련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남이 내가 없는것을 가지고있다면 부러울수는 있고 나도 하나 장만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는것 까지는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욕심을 내고 훔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것은 정상인이 사고할만한 생각은 아니랍니다.

    억지로 떨쳐내시는게 맞아보이네요.

    감정에 맡긴다는것은 결국 훔치고 싶으면 훔치는것이고 부러움에 화나는 부분을 그것을 가진 당사자나 또는 다른사람에게 풀게 될수도있는건데 비사회적인 사람들이나 할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 욕심이 생기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그걸 억지로 없애려 하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어요. 잠시 그 감정에 머물면서 “왜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정 자체를 나쁘게 보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훨씬 편해질 수 있어요. 비교는 피할 수 없지만, 그걸 통해 나를 더 잘 이해하고 방향을 잡는 계기로 삼는 게 좋습니다. 감정에 잠깐 맡겨두는 건 때로는 마음을 정리하는 데 필요한 과정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