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가 사적인 일정에 계속 부르면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

요즘 부서 책임자가 개인적인 약속에 자주 함께하자고 합니다.

주말 취미 활동은 물론이고 가족 행사 준비까지 도와달라는 요청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호의로 받아들여 몇 번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부담이 커지고 제 시간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상대가 서운해할까 걱정되어 선뜻 거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가나 분위기에 영향이 갈까 염려도 됩니다.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선을 긋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적인 요청이 반복된다면 부드럽게 선을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 일정이 있어 참여가 어렵다고 간단히 말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이유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일관되게 거절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업무에서는 성실함을 유지해 오해를 줄이면 됩니다.

    건강한 거리 두기는 오히려 관계를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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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늘 일이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정말 중요한 일정이 몇달전부터 약속을 해놨는데 그게 마침 오늘이어서요 죄송하게

    됐습니다 라고 하는게 가장 적당합니다. 아니면 부모님 이유를 대면서 가족 모임이 오늘이라고 하시고요 저희는

    가족끼리 모여서 대화 가지는 시간을 꼭 가지는데 모임에 참석을 안하면 벌금이 100만원 이라고 하세요

    100만원 내주실게 아니면 먼저 가겠습니다. 하시면 됩니다.

  •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런 사적인 행사나 모임에 절대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회사 동료들과는 회사 안에서 직무적으로 연관되서만 얽히시기를 바랍니다. 그 외적으로 절~대 도움이 안됩니다.

    차라리 외부 직무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회사 직무 담당자들과 만나서 얘기하는게 훨씬 도움이 됩니다.

    선을 긋는 방법은 요즘 주말에 돈을 들여서 하는 취미나 활동이 있어서 그걸 해야된다라고 한다면 그 돈을 대신 내주지 않는 이상 부르진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