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것도 하기싫고 살고싶지도 않네요
군대전역하고 대학교 복학했는데 분명 전역하고 그 있던 자신감이 복학하고 나니 뚝떨어지고 가도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힘드네요 우울하고 무기력한데 과제는 손도 안가고 결국 1주일동안 학교 안가서 조별과제 하던 팀도 다른 팀으로 떠나고 하니 학교 가봤자 사람들은 저를 안좋은 시선으로 볼께 뻔하니 두려움때문에 못가겠네요 그래서 정신과 예약도 해볼려 했는데 전화하는거에서 부터 무서워서 못하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될지도 모르겠네요 부모님한테많이 미안하지만 머리랑 몸이 안움직여지니까 저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젊은데. 먼들. 못하겠어요
막노동 아르바이트. 권합니다
몸이 고되야. 잡생각이. 사라지고 지금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낍니다
막노동. 알바하시면서. 공부도. 충실히 하세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이름 석자. 알려야하겠지요
내일이라도. 알바해보세요
등에. 땀이나고 일당받은돈으로. 작은 꿈부터
키우세요
목표를 가지고 사세요
저역시. 그렇게 살았고. 지금은. 약간은. 꿈에
도달했읍니다
긍정적으로. 사세요
막노동. 꼭해보세요. 지금삶이. 행복해 집니다
대학교 공부가 내적성에 맞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아닌거 같으면 그만두세요. 이것저것 많은일해보면서 길이보이면 그길로 쭉밀고가세요. 나이가 어리니 기회가 많습니다. 대학나와서 300따리 기업들어가지마시고 밖에서 돈모아서 뭘할지를 찾아보세요. 일단 아르바이트 시작 ㄱㄱ
일단, 현장일을 해봅니다. 한 삼일정도만힘들어도요. 안되면, 대학전공과 비슷한 과외활동이나 일을 해봐요. 공부든 일이든 힘들어도, 본인이 방향설계만잘된다면 늦어도 꿈을 이룰수 있을꺼예요.버티고 하고 싶은것은 너무다 하지말고,참고 견디다 보면, 길은 열릴껏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는 거물이 될 사나이입니다. 저도 군대 전역하고나서는 모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무서운 게 없었는데 조금 지나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요. 사람은 누구나 인생 살면서 슬럼프를 겪게 됩니다 작성자님은 지금이 슬럼프에 빠지게 된 것 같아요 일단 대학교를 휴학하시고 쉬시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산책을 자주하시고 되도록이면 운동도 많이 하시면서 정신을 맑게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슬럼프에 빠졌다고 해서 오래 가는 건 아니고요 작성자님께서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할수있다 할수있다 생각하시고 할수있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건 없습니다 뺑이 치는 군대도 버티고 나왔는데 다 포기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깝습니다 인생 살면서 힘든 일도 많겠지만 즐거운 일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만 생각하며 버티셔야 해요 어떻게든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정신과 보다 먼저 상담을 받아 보세요
각 지역구 마다 보건소에 정신상담센터가 있습니다
부담 없이 문자 카톡 전화로 상담 받으실수있으세요
저도 병원에 의지했지만 약이 떨어지면 효과가없더라구요
상담은 언제나 가능해서 내가 힘들때 가능하답니다
지금은 병원도 약도 필요없어질 정도 이니까요
한참 힘든 나이 시기를 보내고 계세요
그치만 아직은 젊고 더 즐겁게 다양하게 경험 할수 있는 것고 많이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 보시고 여행도 다니시구 기분 전환먼저ㅠ하시고 자존감 먼저 회복하시면 괜찮아 지실꺼예요~
안녕하세요 어제나 당신 편입니다. 군대 전역하고 대학교 복학하셨군. 그래서 처음에는 분명 전역하고 자신감이 있으셨는대 막상 복학하고 자신감이 뚝 떨어지셨군요.. 그렇게 되면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힘들어지고 우울하고 무기력집니다. 그래서 과제는 손도 안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 처럼 결과적으로 1주일 동안 학교 안가셨고 그로 인해서 조별 과제 하던 팀도 다른 팀으로 떠나셨구요. 그러다 보니 학교에 더 가고 싶지 안으시군요. 지금 현재 우울증 증세가 조금 있는 듯합니다. 자신감과 자신감이 없는 것은 한듯 차입니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중요시하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면 더 힘들어집니다. 화이팅하세요
무기력해지고 자신감이 없어졌다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럴때는 여러 잡다한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있겠지요 생각은 그만 하시고 억지로라도 일단 몸을 움직여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매일 걷기 등과 함께 학교상담실이나 무료 상담소도 시도해보시면 어떨까요??
아직은 많이 젊어요ㆍ잠시 좌절할때도 있고 용기가 솟을때도 있습니다ㆍ영원한것은 없습니다ㆍ잠시 스럼프에 빠져있을때는 정신적으로 많이 성숙합니다ㆍ 용기를 가지고 생활하시면 언젠가 좋은기회가 올것입니다
누구나 그런 때가 올 수 있습니다.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고 모든 일이 잘 안풀리는 것 같은 그런 시기가 있더라구요.
한학기, 길게는 두학기 휴학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휴학해서 그 시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도 벌어보시고, 취득하고 싶은 자격증이 있다면 공부해서 자격증도 취득해보시고, 모은 돈으로 혼자 여행도 다녀와보시고 하세요.
리프레쉬하는 시간이 되어 다시 자신감과 의욕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너지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잠시 휴학을 하시고 님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시거나 배워 보시길 바래요,
학교가 무조건 행복을 만들어 주는건 아닙니다.
대학 안나와도 내가 하로싶은일 찾아서 하시다 보면 성공하실수 있어요
질문자님 모든게 의욕이 떨어지셨나봐요. 군대전역하고 대학교 복학했는데 분명 전역하고 그 있던 자신감이 복학하고 나니 뚝떨어지고 가도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힘드네요 --- 왜 이런 마음이 들었을가요? 주변 환경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 우울하고 무기력한데 과제는 손도 안가고 결국 1주일동안 학교 안가서 조별과제 하던 팀도 다른 팀으로 떠나고 하니 학교 가봤자 사람들은 저를 안좋은 시선으로 볼께 뻔하니 두려움 때문에 못가겠네요 --- 왜 군대생활까지 잘하고 왔는데 두려움이 앞서는지요? 우울증이 찾아왔나 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 그래서 정신과 예약도 해볼려 했는데 전화하는거에서 부터 무서워서 못하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될지도 모르겠네요 - 부모님한테많이 미안하지만 머리랑 몸이 안움직여지니까 저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 주변에 친구분이나 가족들과 상의하세요. 이러시면 안됩니다. 힘을 내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감 회복이 우선 일 것 같습니다.
학교는 등록금을 내고 다니는 것인데 다른 조원들에겐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 부터 시작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이제는 고등학생이 아닌 대학생이기 때문에 행동에 책임이 따릅니다.
대학생은 그 책임이 성적이죠.
이후에는 휴학을 한다던지 하는 방법이 있고.
정신과 전화 자체는 내가 누구인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글로 상담받는 것 보다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더 와닿을 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무엇이든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군대 전역 이후에 복학을 하고나면 장말 많은 부분들이 달라져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나만 혼자 다른 세계에서 살다온 사람인냥 나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 같고 점점 외톨이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한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근데 그 힘든 군대 생활도 견디고 왔는데 복학한 학교 생활 쯤이야 뭐가 힘들게 있을까요?
그 전처럼 그냥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 만나고 저녁에 술한잔 하고 그런 삶을 살아가시면 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계가 형성이 되어갈테니 일단 한발자국씩 내딛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이 새로운 기회가되서 훨씬 나은 대학생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 나만 이럴까? 하는 고민을 하시겠지만 전역하고 나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꽤 많다고 들었습니다. 대학생이시라면 학교에 상담실이 있을 수 있을 거예요. 혹은 관련 과에 교수님을 찾아갈 수도 있을 겁니다. 정신과에 전화하는 것이 무서울 일은 아니고 군대를 다녀와서 적응하기 힘들다는 것은 사실은 도움을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든지 가셔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학생상담실이 학교 내에 있다면 그곳을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문턱도 낮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 이미 본인은 생각보다 많이 다녀왔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군대 제대하고 복직하면
누구나 사회적 환경에 대한 적응이
필요합니다.
군대의 규칙적인 생활과 단순하던
인간 관계가 사회에 나오면서 느슨해지고
모든 상황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것
처럼 느껴져 사람 성격에 따라서는
최소 3개월 에서 길게는1년 정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너무 애 쓰시면서 벗어나려 하지 마시고
본인 해야될 일에만 집중하시고
시간이 흘려가는대로 조금 여유를 가지고
맡겨 두시면 점진적으로 군대가기전
본인의 일상 패턴으로 돌아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에는 억지로 뭔가를 하려고 해서는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아무것도 안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더라고요 당장은 남들의 시선 때문에 뭔가를 하려고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