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 목적 자체가 다른 두 단체입니다.
군대는 나라를 지키는 총이고 칼이자 방패입니다.
경찰은 나라의 치안을 담당하는 기관이죠.
경찰이 도망을 가거나 경찰이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많아졌다면 경찰의 무장을 강화시키고, 안전교육과 함께
제압하는 방법을 더 훈련시켜서 실질적인 전투력을 높여야 하는 것이지
군대를 투입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5.18 당시의 사회적인 현상과 정치적인 면을 전혀 모르고, 군대를 투입해서 일반 시민을 학살한 것을
당시 군사정권의 독재를 타파하기 위해 시위를 했던 것을 사회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지역을 봉쇄하고,
시민들에게 총을 쐈으며, 시위 했던 사람이나 기타 잡혔던 사람을 끌고가서 행방불명이 된 사건입니다.
물론 무기고를 털어서 무장을 한 것도 사실이며, 항전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걸 양아치, 깡패, 범죄자라고 한다면 그러면 군대가 총을 쏘는 것 그냥 맞아서 죽어야 하는지 묻고 싶네요.
이 나라는 제주도와 광주 그 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시민을 탄합하고, 시위를 했던 주동자를 잡는단 말로 무차별로
대학생이나 일부 시민을 끌고 가 고문을 한 사례가 많습니다.
경찰들의 실질적인 범죄자 제압은 실질적인 훈련과 여경들 또한 제대로 된 1인분의 경찰로써 일을 했을 때
발휘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