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라면을 끓일 때 왜 자꾸 면발을 들었다 올렸다 하죠?
제가 요새 유트브에서 라면 먹방을 자주 보는데 라면을 끓일 때 자꾸 젓가락으로 라면 면발을 들었다 올렸다 하면서 라면을 끓이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더 맛있다고 하는데 왜 맛있어지는 거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라면은 끓일 때 라면의 생명은 쫄깃함 입니다.
즉 라면의 탱글탱글하고 쫄깃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라면의 면빨을 들었다 올렸다 하면서 라면을 끓이는 것입니다.
고로 라면의 면발을 들어 올리는 것은 라면의 식감을 살리는 대표적인 조리 팁으로 면이 서로 붙지 않고 고르게
익는데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라면을 끓일 때 면을 들었다 올리는 건, 면이 골고루 익고 식감이 탱탱해지게 하기 위해서예요. 면이 계속 물속에 있으면 아래쪽은 퍼지고 위쪽은 덜 익기 쉬운데, 들었다가 다시 넣어주면 온도가 균일해져요. 또 공기에 한 번 닿으면서 면이 살짝 식었다가 다시 익으니 탄력이 생기고 전분도 덜 나와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안녕하세요.
면발을 들었다 올리는 것은 면이 고르게 익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공기와 접촉시켜 면의 식감을 더 쫄깃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국물이 넘치지 않도록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라면을 끓일때 면발을 들었다놨다하는 이유는 면이 골고루 익게하려는거랑 면끼리 달라붙지않게 하려는거라고 봅니다 면을 들어올리면서 뜨거운 국물이 면 사이사이로 잘 스며들어가게되고 면이 한덩어리로 뭉쳐있지않고 하나하나 분리되면서 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만들어낸다고 생각됩니다 글고 들어올릴때마다 공기와도 만나게되니까 면의온도가 조금씩 조절되면서 적당한 익힘정도를 맞출수있어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그냥 가만히 놔두면 아래쪽은 너무 익고 위쪽은 덜 익는경우가 많은데 이렇게하면 골고루 익혀지니까 면발이 더 탱탱하고맛있어지는거죠.
라면을 끓을때 사람에 따라서는 면발을 올리기도 하고 저같은 경우는 그냥 익도록 놔두는데 면발을 올렸다 내렸다 하면은 공기를 만나서 면이 더 탱글탱글 해진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라면 면발을 끓이는 동안 들었다 올렸다 하는 이우는 면이 국물과 고르게 섞이도록 하고 뜨거운 물이 면 사이사이로 잘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하면 면이 덜 뭉치고 국물이 면에 잘 배어 맛이 고르게 느껴집니다. 또 국물에 소금이나 스프가 고르게 퍼져 면발이 더욱 풍미있게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