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강의 중에서 직장인이나 일반 대중이 가볍게 듣기 좋은 입문용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인문학 강의 중에서 직장인이나 일반 대중이 가볍게 듣기 좋은 입문용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혹시 알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EBS의 차이나는 클라스를 보시면 입문자도 쉽고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어요. 유명 강사들의 강의라 내용도 유익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퇴근하고 가볍게 들을 만한 인문학 강의 찾다가 이것저것 들어봤어요. 제일 만만한 건 유튜브에 있는 세바시나 대학 공개강의라서 10분에서 20분짜리로 끊어 들으면 부담이 없더라구요. 좀 더 체계적으로 듣고 싶으시면 K-MOOC에 대학 교수님들 인문학 강좌가 무료로 열려 있어서 철학 입문이나 역사 쪽부터 골라 들으시면 좋아요. 그리고 각 지자체 도서관이나 평생학습관에서 저녁 시간대에 인문학 강좌를 자주 여는데, 수강료가 거의 없거나 몇 만 원 수준이라 가성비가 정말 괜찮았어요. 오프라인이 부담되시면 팟캐스트로 듣는 것도 방법이에요. 저는 출퇴근길에 역사나 고전 읽어주는 채널을 틀어놓는데 그게 제일 오래 가더라구요. 처음부터 어려운 원전보다는 관심 가는 주제 하나 정해서 얕게 여러 개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EBS 인문학특강중 김상근 교수님 강의가 유튜브 치면 나와요. 쉽고 펀하게 인문학에 입문하기 봏은 콘텐츠라거 생각됩니다.

    무료이고 요즘 오디세이 영화도 개봉 상영중인데 좀 인문학 지식이 있으면 영화도 더 몰입해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