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미래의 경쟁력은 새로 만드는 것 보다 과검하고 현명하게 버리는 능력에 있다고 말하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영어로 divestocracy 라고 하며 실제로 경영학이나 미래학에서 매우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정보와 기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경쟁 사회에서 무언가를 더하는 혁신보다 과거의 유산을 덜어내는 혁신이 조직의 생존을 결정짓는 다는 것인데 오래된 관행과 기술을 유지하는 비용과 이에 따른 문제점 때문에 버리는 것이 조직의 혁신에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 입니다.
일본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오랜된 관행, 제품, 기술을 유지하다보니 타성에 젖어 변화를 두려워하고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조직문화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데 더욱 저항이 심하고 더욱 큰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변화를 해야 하는 시점에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문제 때문에 혁신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에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과거의 성공방적식이 미래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 다라는 점을 인지하고 조직 내에서 비효율과 과감하게 결별하는 리더싶이야 말고 미래에 가장 필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