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저에게 이해할만 하지만 원하지 않는 것을 해요
엄마가 저녁마다 핸드폰을 거실에 충전해두게 하는데 저는 이걸 쭉 한번도 빠짐없이 햇어요 그러고 중학교 되니깐 사춘기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몰폰이 너무 하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몰폰하다 몇번 충전하는거 깜박하고 잠들엇더니 엄마가 엄청 화내요 이 외에 더 많은 간섭을 하고요... 쓸라니깐 짜증나서 안할께요 그러고 오늘도 물어봤는데 이거는 어찌 할 수 없는 딜이다 이래서 저도 제 생각도 말했죠 애들은 다 알람 듣고 일어나고 신기한 앱으로 일어나고 막 알람 몇십개 해두고 일어나는거 나도 해보고 싶다 나도 그냥 평범하게 애들과 똑같이 하고 싶다 이랫는데 엄마가 이해는 커녕 고집을 부려요 굳이 알람 때매? 니는 내 자녀니깐 니는 내가 하라는데로 해야한다. 이러는거에요 승질나가지고 뭐라하고 싶은데 그러면 또 싸우니깐 그냥 갔어요 그러고 지금 이거 쓰는건데 진짜 ㅈㄴ 한심하네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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