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가 진짜 간섭을 너무 많이 해요.
엄마가 이해는 되는데 굳이 핸드폰 때매 니가 늦게 잘 수 있기 때문에 이 때까지 계속 폰을 옆에 못 두고 잔게 진짜 너무 답답해요 저도 옆에 두고 자고 싶고요 근데 마땅한 이유를 찾지를 못해서 이래도 저래도 못하고 엄마는 이거는 딜을 할 수 없다. 니는 내 자녀이기에 내가 하라는대로 해야한다. 이러니 제가 뭐라 해도 안통하는거 잇죠 이 외에도 많은 간섭을 하지만 짜증나서 말 안할께요 그래서 말인데 제가 폰을 옆에 나뚜고 잘 수 있을만한 이유 좀 알려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