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프리저
전 35살남자인데 어릴때 초등학교때부터 성장과정에서 등 제가 좀 잘못하거나 실수 등을 하면 주변사람들로부터 비슷한 잘못했는데도 이상하게 제가 더 크게 잘못한거같고 더 나쁘게보이고 더 멍청하게 보이고 나란사람이 좀 그렇게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보이나.그런 죄책감. 누군가가 제가 잘못하면 오래 기억하는거 같고요 이런 생각이 가끔드는데 이런 생각 떨쳐도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규군1211
저도 사실 비슷한데요.. 아마 님께서는 본인 자책도 많이 하실거 같아요.
아마 자존감이 낮으시거나 본인을 덜사랑하는 마음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부족한건 아닌지.. 내가 문제가 있는건지 생각하게 되죠.
누구나 실수하고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실 잘나보여도 별거없는게 사람입니다.
다들 겁도 많고 두려움도 크구요. 너무 걱정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기
한가로운오후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고 다들 실수를 합니다.
내가 실수한걸 알고 자책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게 과도하면 자기 비하가 됩니다.
적당한 자책은 도움이 될순 있지만 과도한 자책은
내 삶을 좀먹습니다.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것도 좋지않더라구요
전 최대한 상황을 단순화 시키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세상 별거 없고 다들 비슷하게 살아 가더라구요
지금 머릿속에서 걱정하는 일들은 99% 일어나지 않습니다.
생각을 좀 내려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