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가 온뒤에 움푹 패인곳을 보면은 물 웅덩 이가
시멘트나 흙 상관없이 비온디 물 웅덩이를 보면
물 위에서 헤엄치는 소금쟁이를 볼수 있는데
평소 아무것도 없던 곳인데 갑자기
어디서 나오는지 어렸을때 부터 궁금했네요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금쟁이가 비 온 뒤 물 웅덩이에 갑자기 나타나는 이유는 그들의 서식 습성과 이동 능력 때문입니다.
소금쟁이는 물 표면 장력을 이용해 물 위에서 떠다니며 생활하는 곤충으로, 비가 와서 새로운 웅덩이가 생기면 그곳으로 날아와 정착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기 전에는 다른 물가에서 생활하다가 웅덩이가 생기면 빠르게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합니다.
이 때문에 비 온 후 아무것도 없던 곳에 소금쟁이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소금쟁이는 근처 호숫가나 웅덩이같은 물이 고인곳에서 살아갑니다. 소금쟁이는 날개가있어서 날아다닐수 있습니다. 물에서만 살아가는 친구는 아니라서 날아다니다가 물이 있는곳에 정착하는겁니다
소금쟁이는? 다리가 6개이며 몸이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곤충입니다.
딱딱한 등껍질 위에 날개가 있어 물이 있는 곳으로 날아 가기도 한답니다!!
6개의 다리에 있는 왁스와 비슷한 성분 덕분에 물 위에 뜰 수 있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