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감을 1박스 구입 제주에서 발송 됐던데요 아니? 10 일정도 부터 상하기 시작하는데 왜 그럴까요?

인터넷으로 밀감 구입

제주에서 직접 발송

한다길래 주저없이 샀는데

10일 후부터 상하기

시작하더니 계속 썩더라구요 궁금 합니다

감귤농장에서 직접 오면

싱싱해서 오래 갈줄 알았는데 왜 그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디에서 구매한게 중요한게 아니고 원래 어느 정도 된 거를 사 왔을 때 10일 만에 충분히 상할 수가 있습니다 재배한지 얼마 되지 않은 거를 바로 가지고 오면 당연히 훨씬 오래가지만 어느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일반적으로 뷰를 사 오면 그래도 3주 정도는 갔는데 일주일 만에 귤 상태가 엄청나게 안 좋아진 적이 있었는데 보통 오랜 기간 빨리 못 팔아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재고를 가져온 거죠

  • 밀감이 10일 정도 후부터 상하기 시작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과일의 저장 상태와 운반 과정에서 온도 변화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밀감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온도에서 보관되고, 너무 높은 온도나 습한 환경에서 저장되면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제주에서 발송된 밀감이 포장 상태나 운반 시간에 따라 상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긴 운송 시간 동안 물리적 충격이나 부주의로 인해 과일이 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감귤은 수확 직후 바로 소비되지 않으면 빠르게 숙성되거나 상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