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기업 취직 나중에 안좋게 볼 수 있을까요?

중소기업에 취직 할려고 합니다. 평일엔 일하고 주말엔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할려고 하는데 나중에 결혼 할때 중소기업에서 일한다고 하면 여자친구 부모님이 많이 안좋게 보실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결국 자신의 능력에 따라 자신이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찾아서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스펙으로 대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당연히 중소기업을 선택해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잘 보이려고 들어가지도 못하는 대기업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다가 중소기업도 못 들어가서 직업 없는 사람이 된다면 여자친구 부모님이 더욱 싫어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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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사람들에게 굳혀진 사회적 편견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를 이해해주는 상대와 가정을 만나는 것도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귀는 동안 집안 분위기를 가늠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중소기업을 다닌다고 해서 여자친구 부모님이 안좋게 보면 그 분들이 잘못된것입니다.좋은 직장을 다니면 좋겠지만 직장을 다닌것으로도 훌륭한것입니다. 중소기업 다니면서 이직하면서 회사 업그레이드 하시면 됩니다.

  • 결혼할때 가장 중요시되는거는 내 딸을 질문자분이 안정적으로 고생 안시키고 책임감 있게 같이 살 사람인가를 중요시하게 볼텐데 중소기업을 다니더라도 자격증 따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과 성실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직 사회적으로 대기업이나 공기업보다 중소기업을 안좋게 보는 시선도 있지만 실력있는 중소기업도 많고 중소기업에서 경력이나 스팩을 쌓고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경우도 많아서 중소기업 도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