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시도때도없이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회사에서 누가말을걸어도 자신감이없어요.
친구들과만나도 이야기를해도재미도없고 우울증걸린사람처럼 기운도없고 출근도하기싫습니다. 그냥 사는게많이힘드네요
돈을벌어도 빚갚는데 허덕이고 이럴땐 어떡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우울증 같은 슬럼프가 온답니다.
활력소 될만한게 없기 때문에 더 그렇지요 .
빚이 있는한 더 그렇지요.
힘들게 일하고 쪼개고 쪼개고 아둥바둥 좀처럼 줄어들기 않고 제자리 걸음 처럼 느껴 진답니다.
친구들을 만나도 시원하게 동일하게 돈도 못쓰고 주위 사람들은 아둥바둥해도 활력소 삶을 사는것 같고 .
하면 할수록 지쳐 가는데 직장동로든 친구든 무의미 하지요 .현실을
받아 들이세요 . 그리고 자존감보다도 우울해 지신것 같아요 . 상담 받아 보시고 . 그리고 빚청산 기간을 알아 보세요. 5년이든 10년이든 내려 놓은 상태로 일하다 보면 세월도 가고 와 얼마 안남았네 . 다갚았네 자유다 ~ 이렇게 된답니다 . 쉽지 않은거 알고 있답니다 . 공감자로써
저도 자유가 눈앞에 있답니다 . 그자체만으로도 큰돌이 빠지는 느낌 느껴 보세요 홧팅 합시다
안녕하세요. 토토루루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빠름의 세상 살다 보면
많은이들이 자존감 낮아져
움츠려든다 합니다.
물론 저 자신도 마찬가지로요.
하지만,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갑니다.
혼란한 세상속 자기 마음이 건강해야
자기 중심을 잘 잡을수 있습니다.
자기 혐오와 질투.시기. 미움.방황 등
정신적 소모가 너무 크기에
마음을 비우고
거울을 보세요.
그리고 활짝 웃어 보세요.
반짝반빡 빛나는
아름다운 당신에게 홀딱 반할거에요.
그리고,
지금부터 자신을 사랑하세요.
모든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보며
감사할수 있는것들 헤아려 보세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날수 있어 감사.
@굶지 않고 식사할수 있어 감사.
@부모님 또는 형제자매 있어 감사.
@맒은 하늘 보며 걸을수 있어 감사.
@통장에 잔액 있어 감사.
........................
더 깊고
더 은밀한곳에 감정 끄집어내
수없이 많은 가진것들에
감사가 절로 나오게 되며
보여주기 위한 삶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즐기며 만족할수있는 삶으로
만족감 높이며 자존감 드 높여
마음의 평안을 불러 올거에요.
자신을 사랑하며 주위분들도
많이 사랑하는
그런 즐거운 나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