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어느정도 들어가면 욕을 하는 사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 사실을 알리는 게 좋을까요?

주사라고 생각하면 그러려니하고 넘어갈 수는 있는데 그 욕을 들은 여러 사람들이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본인이 술에 취하면 이런 말을 하고 이런행동을 한다고 이야기를 해주는 게 좋을까요?

절교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버릇은 고치기 정말 힘든거같아요.비속어를 쓰신다니 안좋은 술버릇이네요ㅠㅠ인지를 시켜드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버릇이고 습관일듯 합니다.

  • 무의식에 드러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고치긴 힘들겁니다. 적당히 관계만 유지하시고 그런 행동이 있는 경우 같은 공간, 가까이 있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의식에서 문제행동을 하는 것이 제일 답이 없다고 생각하여 저는 아예 인간관계에서는 배제하는 편입니다. 사람은 잘 안 변해요. 변한다면 자기가 필요로 할때이지 옆에서 말해줄 때가 아닙니다.

  • 본인 모습을 본인이 확인해서 충격 받게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녹화해서 보여주는 게 좋은 방법일 듯하네요. 그래도 안 통하면 어느 정도 거리감을 유지하면서 지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술만 마시만 주사가 심한 사람은

    그 병 고치지 못합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소의 경읽기 입니다.

    이러한 행동을 한다 라는 것을 영상으로 찍어 확인을 시켜줘야

    내가 이랬구나 라고 인지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태도를 보일 것입니다.

  • 주사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욕을 하는 경우엔 주변 사람들이 더 힘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본인이 어떤 주사가 있는지 알아야 개선이 되든 안되든 하니 따로 알려주시는 건 어떨까요?

  • 술만 먹으면 주사를 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어느정도 취하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럴때 동영상을 찍어 놓으세요 아주 심힌때요 사진으로도 안믿으니 동영상을 찍어서 보여주세요 보닝의 모슾으르 보면 술을 덜 마시지 않을까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이 어느정도 들어가면 욕을 하는 분이라면 따로 이야기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개선이 안되면 그사람과 술자리는 피하는것이 좋수요. 또한 그사람과는 거리는 두는것이 좋습니다.

  • 술을 마시면 변하는 사람들이 있죠...이런건 사실 알려줘도 술에 취했을때 나오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라서 술을 안마시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데 그래도 그분께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야기 해도 심각하게 안받아 들일듯 해요

    녹화해서 주사 모습 보여 주면 반성하고 고치려 노력하면 사람이고 아니면 답 없죠